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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혼커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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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된 만남

[초혼]   윤병현/박호정 커플 서로 원하는 바가 전혀 달랐던 두 사람의 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얼른 손자를 보고 싶어하는 어머니의 바람으로 듀오의 문을 두드린 남성분이 있습니다. 언뜻 보기엔 여성 회원들이 꺼려하는 조건을 여럿 갖춘 회원 분이셨기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맑은 성품에 대화를 즐겁게 이끌어나갈 수 있는 멋진 센스를 갖추신 분이라 충분히 성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몇 달 뒤, 회원님과 느낌이 유난히도 비슷한 한 여성분께서 저에게 오셨습니다. 단번에 좋은 인연이 될 것이라 생각해 소개를 드렸죠. 여성 회원님은 종교 부분이 마음에 걸리지만 그래도 승낙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남성 회원님은 아이를 포기할 수 없다고 하네요. 저는 포기하지 않고 남자 분의 마음이 변하도록 끝까지 기다리고 설득했습니다. 결국 남자 분의 마음이 열렸고, 두 분의 만남을 성사시켜 드렸습니다. 제 예상대로 두 분은 첫 만남부터 서로의 매력에 빠졌고, 행복한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하셨습니다. 물론 중간에 종교로 인한 여성분 집안의 강한 반대가 있었으나, 두 분의 큰 사랑으로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결혼 후 남자 회원님께서는 여성분의 건강을 위해 아이를 낳지 말자고 하셨고, 같이 교회도 가신다고 합니다. 여성분도 남성분과 함께 성당에 가신다고 하네요. 많은 고비를 서로에 대한 사랑과 배려로 극복해 낸 두 분의 만남은 이렇게 해피엔딩으로 끝나고 저에게 행복과 뿌듯함을 안겨주셨습니다. 서로 많이 사랑해주시고, 많이 아껴주시고, 검은 머리 파 뿌리 될 때까지 행복하게 사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은영 매니저 자세히 보기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재혼]   박인섭/정상희 커플 40대 초반의 멋진 훈남이 방문 면담을 오셨습니다. 집안도 좋으셨고 경영후계자이기도 하셨지만, 왠지 얼굴은 어두워 보였습니다. 그 이유는 장애가 있는 8살 아들로 인해 비롯된 복잡한 걱정 때문이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듀오에 가입했지만, 심란함 때문인지 주변 지인들이 모르게 조용히 만남을 진행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상담 이후 4번 정도의 만남이 있었으나 번번히 실패했고, 결국 회원님은 탈회를 신청하셨습니다. 그런데, 마침 저는 어여쁜 30대 후반 여성 회원님을 새롭게 매칭 담당을 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양육 중에 있는 10살짜리 딸이 있는 분이셨죠. 이 분도 그 때 당시 탈회를 고민하고 계셨었습니다. 매니저는 탈회하실 거라면 마지막으로 이 분 한 번 만나보고 결정하시라며 우리 남성 회원님과의 만남을 권유 드렸습니다. 두 분 모두 별 기대가 없었던 탓이었을까요? 평일 날 점심으로 약속을 정하시더군요. 두 분 모두 이 만남을 마지막 만남으로 생각하고 진행하신 터라, 매니저는 신경이 아주 많이 쓰였습니다. 그런데, 평일 점심의 첫만남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교제를 시작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두 달 뒤, “매니저님, 가족식으로 날 잡았습니다.”라는 말로 기쁜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눈물이 울컥했습니다. 정말 인연이었을까요? 남성 회원님의 듀오 첫 방문이 아직도 기억에 선합니다. "매니저님, 저 크게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고..." 정말 인연은 알 수 없습니다. 남녀관계에 있어서 어떠한 것도 속단하고 단정지으면 안 되는 곳이 이곳, 듀오입니다. 희망은 매니저를 끝까지 믿고 가는 것. 그리고 듀오를 신뢰하는 것에서 피어납니다. 최경란 매니저 자세히 보기

듀오 커플매니저들이 들려주는 성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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