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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을 뛰어 넘은 아름다운 재혼

나종환/서하나 커플 작년 이 무렵 두분이 만나셨어요. 두 분은 재혼짝을 찾고 있었습니다. 보통의 정형화된 조건에서 벗어나 정말 사랑으로 결혼하신 커플입니다. 남성 회원님은 수도권 인근 충청 지방 , 여성 회원님은 서울. 여성 회원님은 아이를 키우고 계셨고, 남성 회원님은 자녀를 전 배우자가 양육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남성분은 여성분보다 2살 연하이셨습니다. 매칭을 할 때부터 남성분의 따뜻한 배려심이 돋보였습니다. 대부분의 여성분은 조건이 중요하다 해도 결국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바라고 있지요. 두 분은 먼 거리를 뛰어 넘어 열심히 사랑하였습니다. 남성분의 배려심은 여성분의 자녀에 대한 따뜻한 배려로 이어졌습니다. 양가 부모님까지 승낙하시고 결혼 이야기가 오고가는 가운데 여성분의 아이를 잘 교육시키고 어떻게 하면 좋은 아빠가 될지를 고민하시면서 매니저에게 전화를 주셨습니다. 그런 따뜻한 마음으로 12월에 결혼하여 남성분 직장 근처에 신접 살림을 차리시고 깨가 쏟아지는 신혼을 보내고 계십니다. 결혼 소식을 전해 주셨던 신랑님과 신부님의 밝고 활기찬 목소리가 생생합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영욱 매니저 자세히 보기

수수한 사랑이 아름다운 인연으로

오광훈/소현정 커플 평험하면서도 소탈한 외모의 38세 남성분이 듀오에 노크를 한 건 지난 겨울. 전형적인 무뚝뚝한 경상도 사나이타입에 진중한 성품을 지닌 이 남성분은 부담없이 편안한 차남이었구, 궁합도 안 본다는 4살 연하의 여성분은 평범하지만 살짝 귀여운 외모의 비교적 성격이 무난한 선한 분이셔서 처음부터 자연스럽게 닮은 듯한 두분을 보며 두분 다 담당하고 있는 매니저로서 기대감과 확신마저 들었습니다. 어느 한쪽도 기울지 않는 안정감이랄까...이런 혼사가 결혼해서 편안하고 좋은 거라고 하시던 어르신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씀이 새삼 마음에 다가오더군요. 남성분은 이 여성분을 만나고 나서 확 끌리는 건 아니었는데도 바로 다른 만남을 보류하고 매니저의 조언을 잘 들어주셔서 여성분의 마음이 결정될 때까지 묵묵히 기다려 주었고 여성분은 혹시 더 좋은 만남이 있지 않을까 하는 미련이 좀 있으셨는지 반응을 잘 보이지 않아서 조금은 답답하기도 했으나 그 동안 경험에서 나온 매니저의 직감이랄까 전혀 걱정이 되질 않더군요. 하지만 바로 이때 진정 매니저의 역할이 필요하겠죠. 될듯한 이 상황에서 별다른 진전없이 시간을 끌게 되면 자칫 실패의 결과도 있을 수 있기에 성공 직전의 마지막 조심스런 작업은 필요했습니다. 늦은 나이임에도 연애에 서투른 두분께 단점은 사전에 충분히 이해시켜 드려서 불필요한 오해가 없도록 방지하고 장점은 부각시켜서 서로에게 더 큰 호감을 갖도록 노력했지요. 물론 남성분껜 매너를 여성분껜 외모나 복장에 대한 조언을 아낌없이, 조심스럽게 해드렸구요. 처음엔 사실 두분의 만남이 밋밋하고, 별다른 진전이 없는 듯 보였으나, 두분 다 말이 없으시고, 순수하고 진지한 스타일이라 두분의 그런 내면의 아름다움과 좋은 성품을 서로가 더 중요하고 가치있게 볼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기다렸죠. 그 결과 만나지 6개월 만에 남성분을 통해 결혼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남성분의 뚝심있게 한결같이 따스한 배려로 기다려준 정성과 진심이 여성분의 망설이던 마음을 꽉 잡아주었고 두분 다 불평 한마디 없이 매니저인 저를 믿어주셔서 너무나 무난하게 소통할 수 있었고, 부드럽게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 요란하지도, 영화처럼 환상적인 만남이진 않았지만 편안한 신발을 신은 듯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스며들어 성숙하게 무르익은 두분의 사랑의 결실을 축하드리며, 뚝배기처럼 오래오래 수수한 사랑 영원하길 바랍니다. 엄영혜 매니저 자세히 보기

듀오 커플매니저들이 들려주는 성혼스토리

듀오 회원가입에 관심 있는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