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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에 함께 해주신 3만번째 성혼 커플 이야기!

[초혼]   이송열/양소영 커플 "매니저에게 주는 전적인 믿음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다" 우리 여성 회원님과의 첫 만남은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어머님의 성화에 못 이겨 떠밀리듯 가입한 회원님은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부정적 선입견(?)이 있는 상태였어요. 우여곡절 끝에 받아낸 프로필 사진도 얼굴이 잘 담기지 않은 사진이었고, 설상가상으로 직장 일이 바쁜 회원님과의 연락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었으니, 매니저 입장에서는 눈 앞이 캄캄할 지경이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더해가는 어머님의 걱정에 저 또한 초조해지기 시작했지요. 우리 회원님의 배우자가 될 수 있을 남성 회원을 밤낮으로 물색했습니다. 하지만 어렵게 준비한 만남자리도 만남 당일 갑작스럽게 취소되는 사건이 벌어졌고, 듀오에 대한 회원님과 어머님의 재신임이 필요한 상황에 이르렀죠. 자칫 그간 쌓아온 신뢰가 깨질까 두 분께 진심을 담아 사과 드렸고, 다시 만남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매니저의 권유에 따라 스튜디오에서 새로운 프로필 사진도 촬영하는 등 회원님이 적극적으로 만남에 임하시기 시작했답니다. 그 후 곧바로 좋은 반응들이 나타났습니다. 인연으로 이어지지 못한 남성 회원 분들도 우리 회원님을 참 괜찮은 분이라며 꼭 좋은 사람 소개시켜주길 바란다고 덕담을 보내올 정도였으니까요. 첫 번째 활동에서 좋은 결실을 맺지는 못했지만 회원님은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다시 저를 찾아 주셨습니다. 다시 활동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그녀는 저에게 ‘매니저님을 믿고 만남 일체를 전적으로 맡기겠습니다.’라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런 그녀의 믿음에 저는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고,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만남을 주선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지성이면 감천’일까요? 드디어 그녀의 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최근 가입한 남성 회원, 외로움과 간절함으로 평소에도 꼬박꼬박 매니저에게 연락을 주시던 분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친근함과 진솔함으로 무장한 이 남성 회원은 우리 여성 회원님과 참 잘 어울리는 짝이 아닐까..생각을 하게 되었죠. 예상대로 두 분이 평소 생각하는 이상형이 서로 일치하기까지! 이런 기회를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 서둘러 만남을 주선했습니다. 그렇게 그 둘은 첫 만남을 가졌고, 좋은 감정을 느끼고 만남을 계속하겠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만남이 시작된 지 4개월 후,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두 회원님이 우여곡절을 겪은 뒤에 맺은 결실인 만큼 결혼은 순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게다가 듀오의 3만 번째 성혼회원으로 선정되었고 소정의 결혼 지원금도 지급되었답니다. 두 분의 의리는 듀오에서 진행한 행사에서 빛을 발했습니다. 지난 12월, 눈보라가 몰아치던 어느 추운 겨울날, 듀오의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하는 연탄 나눔 행사에 그들이 함께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던 것이지요. 평소에 봉사에 관심이 많고 틈이 나는 대로 나눔을 실천했던 두 사람이 직장에 휴가를 내고 듀오의 연탄 나눔 행사에 함께해주셨습니다. 그런 뜻 깊은 자리에서 뵙게 되어 더욱 반가웠답니다. 땀 흘리며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함께해준 두 사람을 보면서, 참 좋은 사람 두 사람이 잘 만났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함께 고생했던 듀오 직원들도 틈틈이 이 아름다운 부부에게 축하와 축복을 보내주는 아주 훈훈한 자리였어요. 이번 일을 통해 ‘성혼의 비결’은 회원의 적극적인 태도와 매니저와 회원과의 긴밀한 신뢰관계라는 것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 분의 결혼, 그리고 3만 번 째 성혼회원 선정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앞으로 행복하게 사시길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_^ 엄영혜 매니저 자세히 보기

빙빙 돌아도, 만날 인연은 만난다

[초혼]   이상훈/이민선 커플 여성 회원님을 처음 뵙게 된 건 2년 전이었습니다. 기존에 담당하시던 매니저님이 퇴사하시게 되어 제가 맡게 된 소중한 인연이었지요. 첫 통화 때부터 시원시원한 웃음 소리와 함께 솔직 담백한 화법으로 저와 소통이 참 잘 되던 분이셨습니다. 매니저가 소개해 드리고픈 남성 회원님들 프로필을 나열하면, 매니저님께서 알아서 좋은 분으로 만남 진행해달라곤 하셨죠. 만남 후 상대 회원님들의 피드백도 매우 좋았던 분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 회원님과 첫 만남부터 대화가 잘 통해 교제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런데 대화도 좋고 성격도 좋고 다 좋은데 남성 회원님을 향한 감정이 애매한 것 같다며 상담을 신청하셨습니다. 매니저인 저는 교제 중인 분과의 관계 유지를 설득하기 보다, 과감히 다른 길을 권했습니다. 훤칠한 키에 여성 회원님처럼 시원시원한 성격의 남성 회원님과의 만남을 진행해드렸죠. 남성 회원님도 마찬가지로 기존의 담당 매니저님의 퇴사로 제가 맡게 된 분이셨습니다. 만남 결과는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첫 만남부터 서로 어찌나 잘 맞는다고 느꼈는지, 여성 회원님께선 굉장히 놀랐다고 하셨습니다. 만남 이후 여성 회원님께서 지방으로 파견 근무를 한 달 정도 가게 되셨는데, 데이트를 위해 그 먼 곳까지 매번 달려가는 적극적인 모습에 두 분의 감정은 더 뜨거워졌지요. 이전의 교제를 정리하고, 새로운 교제에 집중하게 되면서 가끔 여성 회원님의 어머니께서 전화를 걸어주시어 남성 회원님에 대한 질문들을 던지곤 하셨습니다. 여성 집안이 훨씬 좋았던 탓에 반대하실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남성 회원님의 성실함과 성품에 무척이나 만족해 하셨죠. 성격 좋은 두 분이 만나 항상 웃음이 가득한 가정을 이룰 것 같았습니다. 두 분이 결혼 날짜를 정했다고 하셨을 때 저 역시 얼마나 기쁘던지요. 두분 모두 우연 끝에 저를 만나게 되어 수 많은 단계들을 넘고 넘어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정말 이건 보이지 않는 견고한 운명의 끈이네요. 성격 좋고 매너 좋은 두 분께는 깨 볶는다는 말이 어울립니다. 저랑 여성 회원님이 그 동안 만남을 진행하며 함께 웃고 떠들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기억납니다. 항상 웃는 일만 가득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황지희 매니저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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