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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혼커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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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겐 그녀, 그녀에겐 그

[초혼]   이윤호/신선희 커플 두 사람의 만남은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녀는 따뜻한 그에게 반했고, 그는 센스있는 그녀에게 호감을 가졌습니다. 주전자 속 물처럼 팔팔 끓던 그녀의 마음과 달리 그의 마음은 천천히 끓어오르는 뚝배기처럼 시간이 걸려 뜨거워졌죠. 그녀는 표현에 서투른 그가 힘들었고, 그는 마음을 재촉하는 그녀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둘은 인연이 아니라고 판단을 했고, 서로 다른 인연을 찾아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1년이 흘렀을 때 쯤, 그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혹시 그녀는 좋은 사람을 만났나요?” 그래서 저는 매니저로서 그녀의 소식을 확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가 oo씨의 안부를 묻네요. 혹시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나요?” 그녀는 불안해했습니다. 다시 그 답답함 속으로 들어가기가 부담스럽다면서요. 머뭇거리던 그녀였지만 충분한 예열로 팔팔 끓어 오르는 그의 정성으로 다시 예전의 마음을 되찾았습니다. 그리고는 어여쁜 신부로, 멋진 신랑으로 두분은 다음해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국 그녀에겐 그였고, 그에겐 그녀였습니다. 매니저로 근무하면서 이런 커플들을 자주 만납니다. 이 커플은 다행히 남성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었지만, 더 좋아하는 마음을 들키면 큰일이라도 나듯 마음을 표현하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연애하려는 안타까운 분들도 많습니다. 내 앞의 그녀, 혹은 그가 용기 내어 마음을 보여준다면, 주저 없이 꼭 붙잡기를 바라봅니다. 엄정민 매니저 자세히 보기

삐빅! 매칭 대상이 아닙니다?!

[초혼]   원용준/박혜란 커플 우리 여성 회원님은 금융권에 재직 중인 멋진 커리어우먼이셨습니다. 부모님께서 임대업을 하시던 여유로운 집안의 애교 많은 사랑둥이(?)이기도 하셨죠. 회원님께선 늘씬한 몸매에 큰 키를 자랑하셨기 때문에, 원하는 이상형에 있어서도 어느 정도 키가 컸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꼼꼼하고 야무진 분이시라, 제공받는 프로필을 요모조모 뜯어보셨기에 원하는 조건의 매칭과 만남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발랄한 회원님의 성향을 고려해 듀오의 미팅파티 참여를 추천 드렸습니다. 그런데 참석 후 예상치 못했던 분과 커플이 되어 오셨더라고요! 여성 회원님이 그동안 바라왔던 큰 키가 아닌, 본인과 비슷한 키의 남성 회원님이셨습니다. 게다가 두 분은 장거리이기도 했죠. 여러 요소들을 고려하면 매니저가 일대일 매칭을 통해서는 전혀 소개드릴 수 없었던 케이스였습니다. 이후 두 분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결혼에 골인하셨습니다. 결혼 후 1년이 다 된 지금까지 함께 여행 다니며 찍은 사진들이 카톡 메신저에 업데이트되는 것을 보고 절로 미소짓게 되더라고요. “매니저님, 저는 무조건 키 큰 남자만 만나고 싶었는데, 파티에서 이 분밖에 안 보였어요!” 인연을 이상형에만 한정 지으려 하지 마세요! 매칭 조건에 일치하는 대상자가 아니어도, 당신의 인연이 될 수 있으니까요. 권려안 매니저 자세히 보기

듀오 커플매니저들이 들려주는 성혼스토리

듀오 회원가입에 관심 있는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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