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철 회원님은 키도, 외모도 훤칠한 분이시랍니다. 항상 적극적이고 성실한 모습이 매력적이지요. ‘일에는 프로지만 연애는 아마추어’라며 제게 많은 조언을 구하시고, 직접 찾아오셔서 상담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인연도 그냥 생기는 게 아니구나, 우리 회원님처럼 노력을 해야 만나는 거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몇 번 만남을 가졌지만 인연을 못 만난 터라 지치고 초조해 하시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이러다 결혼을 못하는 게 아닌지 많이 속상해 하셨답니다. 항상 노력하시니 꼭 좋은 분 만나실 거라고 위로해 드렸지만 참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다 김미현 회원님을 만나게 되셨고, 여성 회원님이 너무 따뜻한 분이라면 좋아하셨답니다. 김미현 회원님은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배려심도 많은 분이었는데, 그런 점이 남성 회원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던 것이지요.
얼마 전 걸려온 이현철 회원님의 힘찬 목소리. “매니저님! 저 결혼합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