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칠전팔기라니까요~

지상윤/윤영지 커플      [노상미 커플매니저]

첫 만남일 : 2001-09-13 결혼일 : 2001-12-09



듀오의 문을 두드리는 모든 청춘남녀는 대부분 다짐한다.



"3번 이상의 미팅은 하지 않으리라!"



하지만 운이 좋은 사람은 몇 번의 미팅이 지나지 않아 좋은 짝을 찾지만, 누구나 다 그런 행운이 찾아 오지는 않는다.



영지씨도 가입 시에는 몇번의 만남만 갖고 인연을 만날 것이라는 희망에 부풀어 있었다. 하지만 어느새 마지막 미팅을 남겨놓은 그녀.

이제 그녀에게는 더이상 반쪽을 찾는다는 희망은 없었다.

그저 "한 번 만나고 못 만날 사람인데, 좋은 이미지를 줘야지."하는 마음으로 마지막 미팅을 감행한 것이다.

하지만 그 마지막 미팅 상대가 평생배필이 되었으니 칠전팔기라는 말은 이럴 때 표현하라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마지막 미팅 상대였던 지상윤씨. 영지씨와는 달리 첫미팅이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듀오에서의 첫미팅을 기대하며 나갔던 그.

영지씨를 본 첫눈에 이내 '내사람이구나'를 연발하며,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폈던 것이다.



마음을 비우면 뜻하지 않은 곳에서 사랑이 찾아오는 것일까?

마지막 미팅이었으나, 최선을 다해 사람을 대한 그녀의 진심이 통했던 것이리라.

듀오의 선남선녀 여러분도, 마지막 순간까지 " 화이팅! "

fix 스피드 상담 영역

듀오는 주말(토,일) 및 공휴일에도 문의와 상담이 가능합니다.

1577 - 8333

닫기

오른쪽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