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서로가 원하던 바로 그 사람

신일우/정다정 커플      [허성혜 커플매니저]

첫 만남일 : 2000-12-18 결혼일 : 2001-03-18

신일우씨와 정다정씨의 만남은 본인들이 "원했던 바로 그 사람”과의 운명적인 만남이었답니다.



일우씨가 키 크고 마른 체구에 샤프한 이미지로 느껴지는 스타일이라면, 다정씨의 경우 조금은 통통하고 얼굴형도 둥근 타입이여서 부드러운 이미지로 느껴지는 스타일이었죠.



두 분의 만남이 이루어진 12월의 어느날, 우리의 예감은 적중했답니다.



만남 후...

다정씨는 일우씨의 첫인상이 왠지 낯설지 않게 느껴지셨다고 하셨고, 일우씨는 애교스러우면서도 겸손한 다정씨가 정말 다정다감한 느낌이 들어 첫 느낌이 너무 좋다고 하실 만큼, 일우씨와 다정씨 두 분은 "서로가 원하던 바로 그 사람!" 이었답니다.



우선 외형적인 면에서도 서로가 보완이 되는 점이 있었던 데다가, 애교스러우면서도 소탈하고 정감있어 보이는 다정씨의 성격과 차분하면서도 도시풍의 깔끔한 이미지를 지니신 일우씨가 제대로 맞아 떨어진거죠~



더구나 가입 당시부터 일우씨의 아버님께서는 많이 편찮으셨고, 다정씨도 혼기가 꽉찬 분이셨기에 두 분이 마음을 합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도 않았고, 양가에서도 서두르는 분위기여서 두 분의 결혼 준비는 정말 순조롭게 진행되었답니다.



아마도 이 두분 만큼 여러면에서 서로를 보완해주는 분들도 없을성 싶을 정도였죠~



우연찮게도 같은 세번째 미팅에서 만났던 두 분은 만남이 있은 지 꼭 4개월째 되는 날 3월의 새봄같은 커플이 되시기로 했답니다.



"서로가 원하던 바로 그 사람!!"을 만난 두 분~

두 분의 상반적인 면을 보완해주는 정말 행복한 단짝 커플이 되셔야 해요!!!

fix 스피드 상담 영역

듀오는 주말(토,일) 및 공휴일에도 문의와 상담이 가능합니다.

1577 - 8333

닫기

오른쪽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