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피부가 하얗고 이쁜 목소리의 회원님이셨어요~
피아노를 전공하시고 성악과에서 반주강사로 계신 여성분이셨죠.
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 뵙게 되었는데 좋은 분과 알콩달콩 살고 싶다며 방긋방긋 웃는 모습에 저도 반해 버렸구요~애교많고 똑소리나는 성격에 이분 결혼하시면 참 좋은 엄마, 현명한 와이프가 되시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생각나는 제 회원 분이 있으셨어요. 한결같고 예의 바르시고 대기업에 다니시는..게다가 종교까지 같은 분이셨죠~^^
아니나 다를까 두 분은 서로 정말 착하신 분 같다며 만남을 이어나가셨죠~~
두 분다 마침 제 회원분이셨기에 엄마 같은 마음으로 잘 되길 바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