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사막에 오아시스이고픈 그녀 한결같은 남성을 만나다

최영민/진보경 커플      [최순원 커플매니저]

첫 만남일 : 2010-01-20 결혼일 : 2010-05-23

항상 밝은 목소리가 기억이 납니다.
봄 햇살처럼 설레임으로 시작했던 그녀였습니다.

현명한 사람은 기회를 기다리기 보다는 만든다는 생각이 강한 여성이었습니다.
"누군가를 만난다는건 운명이기도 하지만 또한 그 이상의 노력도 필요한것 같다"고
수줍은둣 말씀주시면서 진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어떤 남성을 만나고 싶냐는 물음에 여성들이 흔희 말하는 "자상하면서 듬직한 스타일?"
또한 일에 대한 열정과 유머감각도 있으면 좋고 취미까지 비슷하면 금상첨화라고
또한 현실적인 말씀도 빼놓지 않고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귀담아 정말 믿어지지 않게 첫 남성분을 소개하고 만남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층 더 밝아진 그녀의 목소리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후 딱 한달이 되는 날이었네요...

수줍은 듯 "자상한 분을 만났다구요...잠시..."

그리고 지켜본지 석달만에

우리 회원님은 오아시스가 되어주고픈 남성분을 찾으셨습니다.

조금은 무뚝뚝하지만 참예의바른 남성분이었습니다
일에 대한 열정이 있으셨고 약간은 무뚜뚝한 이 남성분은
아마도 우리 회원님의 밝은 모습에 편안함을 느끼지 않으셨나 합니다.

누군가에게 편안함을 줄 준비가 되어 있는 여성분이기에
이것이 빠른 시간에 사랑으로 발전할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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