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모두 작년과 변함없이 여전히 안정적인 직업을 가진 배우자를 선호 하고 있었습니다. 2007년 눈 여겨볼만한 사항은 남성이 원하는 신붓감 직업 1위가 10년 동안 교사에서 공무원 및 공사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요즘 재테크 열풍을 반영하듯 금융권에 종사하는 배우자 선호 순위도 작년에 비해 한 단계씩 상승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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