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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주거지 의식조사 - 강남, 5천4백만원, 전세, 독립 원한다.

미혼남녀 2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 '가장 살고 싶은 수도권 지역' 으로는 '강남'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또 '원하는 주택형태'는 아파트(87.6%), 신혼살림을 꾸리기 위한 '주택마련자금' 은
'5천 4백만원' 정도를 예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여자보다 남자가 더 '부모님을 모시겠다' 는 생각이 높았으며,
여성들의 대부분은 남자가 집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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