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이어 오늘은 홍콩의 멋 탐험!
연인이라면 꼭 한 번 가봐야할 홍콩 명소들을 소개해드릴까해요.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미팅파티가 열렸던 로맨틱 홍콩~!
사랑을 좀 더 달콤하고! 뜨겁게! 달궈 줄 멋진 곳으로 안내해드릴게요 ^^
#1. 옹핑 360 케이블카
아시아에서 최장으로 긴 케이블카로도 유명한데요.
연인들이라면 아찔한 이 상황에서 철~썩 붙어있을 수 밖에 없겠죠?
이 케이블카를 타고 가면 꼭대기에 불교테마 마을인 옹핑 마을이 있어요~

밑바닥이 유리로 되어있는 강심장들이 타는!! 케이블카~~
케이블카 밑으로 강과 산이 보이는데요.
스릴과 함께 약간의 공포(?)도 느껴집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내리면 옹핑 마을이 나오는데요.
세계최대 청동 좌불상도 있습니다~!
하나 둘 자신의 소원을 비는 모습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2. 스탠리 마켓
마켓과 바다 그리고 카페들이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는 곳, 스텐리 마켓이에요.
한국의 이태원쯤으로 생각하면 좋을까요?
다양한 악세사리부터 기념품, 옷, 신발 등 눈길을 사로잡는 물건들이 많았어요!

마켓도 마켓이지만 이국적인 풍경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인 것 같아요.
바다를 둘러 카페들이 즐비해있는데요.
시간이 없어 많이 돌아다니지는 못했지만,
이곳에 앉아 쉬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며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연인에게도 빼놓을 수 없는 좋은 산책 코스구요~!

#3. 심포니 오브 라이트! 홍콩의 야경
홍콩에 가서 받았던 첫 인상은? 높은 빌딩이 정말 많다는 거였어요~
20층 30층은 기본이고 그 이상되는 건물들도 워낙 많았구요.

밤이 되니 슬슬..건물들이 숨겨왔던 매력을 뽑내기 시작하네요.
야경이 잘보이는 레스토랑 혹은 높은 곳에서 홍콩의 야경을 감상하시길^^ 추천드려요.

심포니 오브 라이트- 많이 들어보셔서 잘 아시죠?
밤이 되면 펼쳐지는 빌딩들의 화려한 레이져 쇼~입니다^^
알아서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되는 시간이지요!

여행은 언제 들어도 설레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어디로 떠냐느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누구와 함께 하느냐인 것 같아요 ^^
더 추워지기 전에 사랑하는 이들과 여행으로 즐거운 추억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