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새해, 내 연애운이 궁금하다면? 뮤지컬 점점 占占

2010년도 벌써 일주일이나 지나버렸네요.
여러분의 신년계획들은 잘지켜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똑똑~신년계획들 너희 잘 있니? -_-;; )

결혼정보바로알기 포스팅에도 있지만,
신년에는 계획뿐 아니라 운세보기, 점보기 등으로도 분주한데요.

오늘은 그런 우리들의 에피소드를 보는듯한 뮤지컬 하나를 소개해드릴까합니다.
바로 로맨틱 뮤지컬 점점(占占) 인데요.
연인들이 웃으며 가볍게 보기 좋은 뮤지컬이에요. ↓



100122_29musical_01.JPG



충무아트홀에서 진행되고 있는데요.
뮤지컬 점점을 비롯하여, 오디션~웨딩싱어도 함께하고 있네요.↓



100122_29musical_02.JPG



짧아진 겨울해로 아쉬워진 마음은
또 다른 밤의 매력으로 위로해봅니다. ^^
반짝반짝 예쁘지요? ↓



100122_29musical_03.JPG



앗 근데 이게 뭘까요?
충무 아트홀 앞에 거북선 하나가 떡~하니 있는게 아니겠어요?
조명으로 더 눈부시게 이곳을 지키고 있는 거북선 +_+  ↓



100122_29musical_04.JPG



거북선 포토존이라고 합니다.
예쁘게 기념샷 한 방 찍어보세요~ ^^  ↓



100122_29musical_05.JPG



조금 일찍 도착해서 여유를 부릴 수 있었어요.
공연장으로 내려가는데, 가는 곳곳 포스터가 뮤지컬 점점을 열심히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포스터, 늬들이 수고가 많다~"   ↓



100122_29musical_06.JPG



로맨틱 코미디라 젊은층이 대부분일거라 생각했는데,
나이지긋한 부모님 세대들도 많이들 오셨더라구요.  ↓



100122_29musical_07.JPG



극중 캐릭터 이름이 참 재밌답니다.
그 이름만 봐도 성격, 역할을 척~척~ 눈치챌 수 있는데요.
맹신비를 사이에 두고 나타난 두 운명의 남자와의 밀고당기는 로맨틱 뮤지컬 이에요~

기상캐스터지만 늘 오보 캐스터로 이름 날리며 점(占) 을 맹신하는 '맹신비'
이 세상 사람이 아닐것 같은 4차원 생각의 소유자 '오묘한 '
진지하고 훈훈한 외모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고민수'
그리고 맹신비 인생의 최고 카운셀러 '김보살' & 연보살   ↓



100122_29musical_08.JPG



오늘도 김보살과의 전화상담을 위해 핸드폰의 통화버튼을 누르는 여주인공 ^^
얼마나 인생이 갑갑했으면 그랬을까 싶더라구요.
찰떡 궁합 운명의 남자를 택할 것이냐~
옆에 있으면 항상 사고가 나지만 든든한 나의 편이 되어주는 남자를 택할 것이냐~
유쾌하게 풀어나가는 그들의 러브스토리가 흥겹습니다.  ↓



100122_29musical_09.JPG



운명은 정해진거냐, 만들어가는거냐를 두고  다소 뻔한 내용을 말하고 있지만
어찌보면 뻔한 우리의 인생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대한 태도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해요.
세상은 뻔하지만 어려운게 참 많잖아요~^^
그 고민과 함께 인증샷 한 방 남겨봅니다!   ↓



100122_29musical_10.JPG



내 사랑은 언제쯤..? 이라고 운명만 탓하는 분 여기 계신가요?
주저하고 있기엔 너무 빨리 흘러가는 우리 인생,

실망하고 우울해있지 말고~
괜찮다고 나 자신을 토닥이며 오늘 당장 인연을 찾아 떠나보세요.

목록보기

fix 스피드 상담 영역

듀오는 주말(토,일) 및 공휴일에도 문의와 상담이 가능합니다.

1577 - 8333

닫기

오른쪽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