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을 사랑하시는 이들에겐, 동물만큼 편안하고 사랑스런 친구가 없겠죠!
동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하시는 분, 계신가요?
오늘은 그런 분들을 위해 고양이 카페를 하나 소개해드릴까합니다.
특히 여자친구가 고양이를 좋아한다면,
이번주 한번 꼬~옥 가보세요.^^
단둘이 앉아 하는 얘기보다 고양이들과 함께라면 몇시간도 끄떡없어요! ↓
홍대 놀이터 근처에 위치한 지오켓이라는 고양이 카페에요.
저도 고양이 카페는 처음이였는데요.
얼마나 많은 야옹이들을 저를 반길지 두근두근 ♡ ↓
카페로 들어가기 전 필독 후 입장~!
고양이들이 있는 곳이다 보니, 일반 카페와 달리 세심한 부분도 신경쓰고 있더라구요. ↓
고양이의 행동들을 귀엽게 그려서,
처음 온 사람들도 당황하지 않게 TIP을 주고 있었어요.
'몸을 떨며 골골 소리를 낸다' 는 '너무 좋아'라는 표시라고 하네요 ^^
처음 알았어요. 아 신기하네요~!! ↓
카페에 있는 고양이들의 프로필도 소개되어 있었어요~!
이름에서부터 언제 태어났는지 종은 뭔지 낯가림은 하는지 등등
생긴 모습부터 다양한 이 고양이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카페 내부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고양이들이 이곳 저곳 누워있는 모습들도 쉽게 발견할 수 있구요~
같은 공간안에서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 ↓
자, 고양이들을 찬찬히 살펴볼까요?
팔자좋게 누워있는 고냥이 야옹~♡ ↓
어디든 올라가야 직성이 풀리는 고냥이 야옹~♡ ↓
소파보다 더 푹신해보이는 고냥이 야옹~♡ ↓
아기처럼 귀여운 표정의 고냥이 야옹~♡ ↓
어머 넌 더 귀엽구나 야옹~♡ ↓
쿠션보다 더 쿠션같은 고냥이 야옹~♡ ↓
도도해보이는 고냥이 야옹~♡ ↓
만화 주인공같은 고냥이 야옹~♡ ↓
지명수배하는 고냥이도 있었어요.ㅎㅎ
순진한척 하다가 마시던 빨대를 집어 물고 달아난다고 ~
센스있는 주의사항이 인상깊었어요.
그래서 지명수배묘 헤니를 조심했어요!! ↓
헉 -_-;;
혹시 네가 헤니니??
내 빨대는 물고 가지 말아주렴~!! ㅎㅎ ↓
또 카페 벽 한켠에는 이렇게 고양이들의 사진이 걸려있어요.
작은 전시회에 온 듯한 기분이였어요.
종류가 참 다양하지요? ↓
검은 봉지에 먹을 것이 들어있던 것일까요?
고양이들이 순식간에 우루루 몰려들었습니다 ~!!!! ↓
다양한 종류의 고양이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고양이를 예뻐하며 쓰다듬는 이들을 보며
그 모습 역시 사랑스럽더라구요.
내가 사랑하는 그 또는 그녀의 그런 다정한 모습을 본다면 얼마나 사랑스러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