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천 데이트 코스는 여주 아울렛과 남한강이에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여주 가는 날,,,
가을을 알리는 비가 내리더라구요. 내리는 비가 원망스러웠지만...
추천 데이트 코스지기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다녀왔어요. ^_^
여주는 서울에서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로 생각보다 가깝답니다~
에구... 비가 와서 가는길을 예쁘게 못찍었어요.
그래도 비오는 창밖 풍경도 운치 있고 좋지 않나요? ^^ ↓
여주까지 왔는데 남한강을 안보고 갈 수야 없죠!!
과다한 지출이 우려되므로 마음을 가다듬고자 남한강에 먼저 들리기로 했답니다. ㅎㅎ↓
1박2일 촬영 장소로도 유명한 신륵사 입구에요.
부슬부슬 내리는 비와 다음 일정으로 아쉽지만 발도장만 쿵~찍고 왔어요.↓
다시 여주 아울렛으로 가는길~!
표지판이 제 가슴을 설레게하네요 ㅎㅎ↓
짜잔~드디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도착!
다행이 도착하니 비가 그쳤어요. ^^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8천여평의 건축물들로 이루어진 거대 쇼핑몰로
일년 내내 25%~60%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할 수 있답니다. ↓
평소 "명품 구입으로 할부 값느라 카드 값에 시달려요..."
"제 소원은 명품 하나 걸쳐보는거에요..." 하셨던 분들~!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으니 기억해두시면 좋겠죠? ^^ ↓
명품 브랜드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아일랜드나 에고이스트 등 여성 캐쥬얼 브랜드 및
나이키나 아디다스, 디젤, 리바이스 등 스포츠 및 유니섹스 케쥬얼 브랜드도 (헥헥~~)
입점되어 있음은 물론 생활 주방 용품도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어요~↓
한참 쇼핑을 하다보니 배가 고파서 푸드 코트에 갔는데요~
한식, 중식, 경양식 등을 만원 이하에 즐길 수 있더라구요.
핫도그, 수제햄버거, 하겐다즈 등이 모두 자리잡고 있어서 뭘 먹어야 하나
행복한 고민에 빠지기도 했어요. *^^* ↓
1층 쇼핑 후 2층을 올라가니 놀이터도 따로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2층 스타벅스에서는 커피 한잔의 여유도 즐길 수 있구요.
그리고! 아울렛답게 스타벅스에서 나오는 텀블러나 물통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다는 사실^^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업어왔어요~ ↓
날이 어두워질때까지 열심히 쇼핑을 하고 나오는데...
이럴수가!! 인포메이션이 떡 하니 있는게 아니겠어요!!
여러분만큼은 인포메이션을 먼저 들려주는 센스를 발휘해주세요 ㅠㅠ ↓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일년에 두번 물건이 들어온다고 하니,
그때를 노려서 가보시면 실속 쇼핑을 하실 수 있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