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강변 남양주 지역이 예쁜 곳들이 많아 상당히 핫한데요. 그중에서도 카페와 전시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공간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가 보았습니다! 같이 가볼까요~?

[사진출처: 듀오]
팔당역에서 차로 약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한강 뮤지엄은 전시와
카페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사진출처: 듀오]
자, 그럼 이제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사진출처: 듀오]
1층은 모두 전시 공간이에요. 멋진
설치미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감각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느껴졌답니다. 사진 촬영도 자유롭게 가능했어요~


[사진출처: 듀오]
2층 전시관에는 ‘팝 아트‘ 느낌의 작품들이 걸려 있었는데요. 크기가 크지만 가까이서 보니 요소
하나하나가 섬세하게 표현된 감각적인 작품들이었어요.

[사진출처: 듀오]
이런 귀여운 작품들도 곳곳에 전시되어 있었답니다.

[사진출처: 듀오]
전시관 옆에는 넓은 통유리창을 통해 남한강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하얗고 심플한 공간과 한강 풍경의 조화는 또 하나의 작품을 감상하는 것
같았어요~

[사진출처: 듀오]
한강뮤지엄에는 카페도 마련되어 있어 전시와 음료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사진출처: 듀오]
카페에서 옆에는 비밀스러운 공간이 하나 더 있는데요. 그 안에는 수많은
명화들과 영화에 나올법한 멋드러진 앤틱풍의 책상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사진출처: 듀오]
3층은 또 다른 느낌의 라운지였는데요. 깔끔하고 쾌적한 공간이었어요. 심플한 인테리어와 한강뷰의 조화가
훌륭합니다.

[사진출처: 듀오]
한강 뮤지엄에는 루프탑도 있어요! 날씨 좋은 날에 가면, 시원한 강바람을 느끼며 음료도 즐길 수 있으니 루프탑의 존재를 꼭 기억하세요!

[사진출처: 듀오]
전시와 카페가 공존하는 ‘한강 뮤지엄’!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팟도 많고 분위기 있게 음료까지 즐길 수 있는 이곳에서 연인과 오붓한 시간 보내는
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