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함과 맑은 공기, ‘남양주 물의 정원’
사람도, 건물도 많은 도심을 벗어나 탁 트인 전망, 맑은 공기를 느끼고 싶을 때가 있죠. 어느 방해도 받지 않고 애인과
나란히 걸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 그게 진정한 힐링이죠~ 남양주 힐링 스팟 물의정원, 지금 가볼까요?


[사진출처: 듀오]
드라이브 코스로 많이 찾는 남양주지만 이곳 물의 정원은 뚜벅이 커플도 데이트할 수 있어요. 경의중앙선을 타고 운길산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7-10분이면 물의 정원이 바로 보인답니다.

[사진출처: 듀오]
입구로 들어서면 안내도가 있는데요 물의 정원에서 남양주 자연을 느껴볼 준비 되셨나요? ٩( ᐛ )و

[사진출처: 듀오]
처음 들어선 곳에서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게 되면 ‘물마음길’을 만날 수 있는데요. 넓게 펼쳐진 잔디밭과 산책로를 걸으며 새소리, 바람 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든답니다. ˘◡˘


[사진출처: 듀오]
잔잔하게 흐르는 물가에는 이곳에 꽤 오래 있었던 듯한 크고 무성한 나무들과 벤치가 자리잡고 있는데요. 이곳 나무와 물가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은 커플들의 필수! 코스랍니다~ 비교적 사람이 적고 조용하니 평소 사진 찍기 부끄러워하는 애인도 충분히 포즈를 취할 수 있겠죠?


[사진출처: 듀오]
다리를 건너면 ‘강변산책길’과
‘물향기길’이 나오는데요.
6월 초에는 양귀비꽃, 9월에는 코스모스꽃이 절경을 이뤄 많은 사람들이 물의 정원을 찾는답니다. 하지만 6월, 9월이
아니더라도 계절에 맞게 넓게 피어난 꽃들이 있어 언제와도 실망스럽지 않은 데이트 코스랍니다. ◡‿◡✿


[사진출처: 듀오]
물의 정원은 발길이 닿는 모든 산책로가 깔끔하게 조성되어 있고, 사람이
많더라도 넓기 때문에 비교적 조용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데요. 주변이 조용하니 애인이 하는 이야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겠죠? : )

[사진출처: 듀오]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의 힐링 데이트가 하고
싶을 때, 이곳 남양주 물의 정원을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