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남산서울타워 전망대 ‘N서울타워’
서울의 중심에 우뚝 솟아있는 남산서울타워! 서울 어느 곳에서도 보이는 남산서울타워는 서울에서 제일 가는 명소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특히 남산서울타워의 꼭대기, 전망대 ‘N서울타워’는 커플이라면 한 번쯤은 꼭 가봐야 할 명불허전 데이트 코스이기도 하죠. 그럼 함께 ‘N서울타워’, 구경하러 가볼까요?
[사진 출처: 듀오]
국내외 관광객들이 1년에 1,200만 명씩 방문하는 서울 제1의 관광명소인 남산서울타워는 효율적인 방송전파 송수신과 한국의 전통미를 살린 관광 전망시설의 기능을 겸비한 국내 최초의 종합전파탑으로 방송문화와 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해 건립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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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서울타워 꼭대기에 위치한 전망대 ‘N서울타워’ 가기 위해서 저희는 남산 케이블카를 이용했는데요. 남산케이블카는 우리나라 최초의 케이블카로 연인들의 남산 데이트 필수 코스라 할 수 있죠. 하늘을 가르는 케이블카를 타면 남산의 풍경과 서울의 전망을 한눈에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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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를 타고 남산 정상에 오르면, 난간 여기저기에 자물쇠들이 걸려있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 자물쇠들은 바로 그 유명한 남산서울타워의 사랑의 자물쇠인데요. 정말 많은 연인들이 남산타워를 오고 갔다는 걸 무수히 많은 사랑의 자물쇠들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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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정상에는 남산타워뿐만 아니라 남산 팔각정도 위치하고 있는데요. 팔각정에서 서울의 드넓은 전경을 바라보며 잠시 바람을 느끼며 쉬어가면, 답답했던 마음까지 뻥 뚫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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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정상의 광경을 뒤로한 채, 남산 타워로 발걸음을 옮겨 전망대로 향했습니다. 전망대 출입구라고 쓰여있는 곳을 따라 들어가면 바로 전망대 입구로 연결되어 있는데요.
[사진 출처: 듀오]
전망대 입구를 통해 들어가는 순간, 황홀경이 펼쳐졌습니다. 넓은 공간에 40여대의 레이저 프로젝터가 5면 맵핑을 통해 휘황찬란한 조명들로 남산 타워와 서울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있었는데요. 정말 눈을 뗄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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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N서울타워’에서는 시시각각 색과 패턴이 변하는 빛과 예술과의 어우러짐 속에서 다양한 미디어 아트와 함께 색다르고 환상적인 서울의 모습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듀오]
남산서울타워의 전망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데요. 이 엘리베이터는 전망대까지 30초 밖에 걸리지 않는 초고속 엘리베이터입니다. 마치 하늘을 뚫고 올라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 엘리베이터 천장의 생생한 영상을 보다 보면 어느 샌가 전망대에 도착해 있답니다.
[사진 출처: 듀오]
전망대에 도착하니 어둠이 드리운 서울의 저녁에 반짝반짝 밝게 빛을 내고 있는 건물이 어우러져 찬란한 서울의 전망이 펼쳐졌습니다.
[사진 출처: 듀오]
망원경을 통해 서울의 야경을 더 자세히 구경할 수 있었는데요. 전망대에서는 360도 파노라마뷰를 통해 서울의 전체 모습을 한 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전망대를 한 바퀴 돌면서 밖을 바라보니 각 스팟 별로 다르게 느껴지는 서울의 야경이 매우 인상 깊었답니다.
[사진 출처: 듀오]
전망대 구경을 마친 후 저희는 남산타워 앞에 자리한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한 러블리한 하트 조명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자물쇠 존으로 가서 흔적을 남기고 왔는데요.
[사진 출처: 듀오]
지난 40여년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서울의 상징물 역할을 해온 자랑스런 서울의 랜드마크, 남산서울타워. 그리고 그 안의 서울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남산타워 전망대 ‘N서울타워’. 남산 정상에서 까만 밤을 화려하게 수놓은 야경을 바라보며 사랑을 고백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