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곳은 제주 핫플레이스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뉴저지 카페’입니다. 낭만과 예술이 있는 저지문화예술인마을 인근에 위치한 카페인데요. 감귤창고를 개조한 독특한 분위기로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이끄는 곳입니다. 제주의 그루브를 느낄 수 있는 뉴저지카페, 함께 보시죠~!
저지문화예술인마을은 예술가들이 터를 잡은 곳으로 제주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곳입니다. 구불구불 산길을 헤치고 도착한 이 곳은 저지문화예술인마을 근처의 뉴저지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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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핑을 온 듯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는 마당부터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밤이었지만 그래서 더욱 분위기 있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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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창고를 개조한 카페 내부는 커다란 유리창이 포인트였어요. 투박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정감 가는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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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한 매력을 뽐내는 소품들도 제주 뉴저지 카페만의 감성을 살려주는데요. 미국 서부의 오래된 펍 같은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분위기도 분위기지만 훌륭한 커피 맛도 뉴저지 카페의 자랑거리 중 하나입니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원두로 내린 핸드드립 커피와 얼그레이 롤케익,플랫 그린라이트를 주문했어요~
제주 뉴저지 카페의 시그니처 메뉴인 플랫 그린라이트는 플랫화이트에 직접 만든 녹차 파우더를 섞어 만든 메뉴인데요. 녹차의 쌉쌀한 향과 고소한 에스프레소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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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드립 커피와 얼그레이 롤케익의 조화 또한 매력적이었는데요. 적당한 바디감의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핸드드립 커피는 마실 때마다 은은한 꽃향기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얼그레이 향을 품은 롤케익은 한 입 한 입이 기분 좋은 맛이었습니다.
물방울이 촉촉히 수놓은 창가에 앉아 즐기는 제주도에서의 저녁의 티타임. 창문 너머로 드넓게 펼쳐진 감귤밭을 구경할 수도 있어요.
감귤 창고의 놀라운 변신, 뉴저지 카페! 과연 제주 핫플레이스로 떠오를 만 하죠? 눈과 마음이 모두 시원해지는 넓은 공간에서 작은 여유를 원한다면 뉴저지 카페로 달려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