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파이낸셜뉴스 제공)
지난 3월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파이낸셜뉴스와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제7회 서울인구심포지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인실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 원장이 좌장으로 진행한 세션1 '생존전략이 된 비혼과 저출산' 패널토론에는 듀오 박수경 대표를 비롯해 박세진 여성가족부 청년보좌역, 최강용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 김진환 모션 팀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저출산 문제 해결에 각자의 의견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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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토론에서 듀오 박수경 대표는 "최근 청년들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것이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은 원인에는 결혼해도 극히 적은 혜택, 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자극하는 방송과 언론, 결혼을 성공한 인생의 완성으로 여기는 인식 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사진=파이낸셜뉴스 제공)
이어 그는 "저출산 문제 해결의 핵심은 청년들의 행복과 삶의 질 개선"이라며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한국 사회 특성 상 결혼이 많아져야 한다"는 말과 함께 "청년들이 결혼을 통해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경제적 혜택과 시간적 지원, 인식 변화를 위해 민관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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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이낸셜뉴스 제공)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국회보건복지위원회,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를 비롯해 언론사, 대기업·중소기업 관계자, 대학교수 등이 한 데 모여 대한민국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뜻을 나눈 서울인구심포지엄에 결혼정보회사 듀오도 함께했습니다.
앞으로도 듀오는 청년들이 결혼을 통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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