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경 대표가 머니투데이 방송 <더 리더> 에 출연했습니다.
회사소개는 물론 다양한 서비스와 업계 대표로서 현 결혼 트렌드를 전망했는데요, 비혼과 만혼 현상이 늘고 있는 결혼 트렌드와 관련해 결혼시장의 전망은 양극화 현상이 심해질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결혼준비가 잘 된 사람은 상대적으로 결혼을 빨리하려고 하지만 결혼준비가 안된 사람은 결혼이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인데요, 박수경 대표는 결혼이 선택의 문제가 되면서 결혼을 제대로 하겠다는 생각이 많아진다면 앞으로 결혼정보회사의 역할과 책임은 더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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