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김*섭 회원님은 나이도 젊으셨지만 다른 남성 분들에 비해 일찍 결혼에 대해 진지한 생각을 가지고 계셨던 분이시랍니다. 회사 특성상 주말에 쉬지 못하시고 주중에나 쉬실 수 있는 여건이지만 열심히 활동하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져보였던 분 이시지요. 쉬는 날에는 가끔씩 매니저를 찾아오셔서 자신의 만남과 결혼에 대한 이러저러한 의견을 피력하시고 아쉬운 점도 말씀해 주시곤 했답니다. 한마디로 결혼에 관한 진지 청년이라고나 할까요?
왜 저런 멋진 청년을 여성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걸까 참 많이 안타까웠지만, 이건 매니저의 짧은 생각이었지요. 얼마 지나지않아 정말 알콩 달콩 귀엽고 예쁜 사랑을 시작 하셨답니다. 우리 김*진 회원님은 김*섭 회원님과 첫 눈에 서로를 알아보셨고, 결혼에 대한 속 깊은 생각을 가지고 만남을 진행시키셨답니다. 하지만 그 나이에 맞는 귀엽고 발랄한 분위기도 물론 가지고 계셨구요. 안부 인사차 전화 드리면 두 분의 그 밝은 목소리~~!! 아주 달콤한 냄새가 전화기에서 쏟아져 나오는 듯 했답니다.
이제 양가 부모님께 인사 드리고 멋진 결혼식 날만 손꼽아 기다리시는 두분 ~~!!!
더욱더 달콤한 인생을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