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가 나는 재혼 커플입니다.
남성분을 아주 젊은 감각의 분으로, 평소에 본인의 느낌을 중요시 하는 분입니다.
계속적인 거절로 인해 저도 민망해 하던 차에
느낌좋으신, 나이차가 있으신 분이 좋으시단 여성분을 바로 연결시켜드렸습니다.
이럴 수가...
한달도 안 되어서 결혼 까지 골인....
반년이 넘게 지지 부진 하던 만남이 한번에 연결 되었습니다,.
본인들 보다, 제가 더 기쁜 건 뭘까요?
적극적인 남성분의 따뜻함과 애정공세에 여성회원님은 밝은 웃음으로....
"그렇게 되었어요."
짧은 한마디 였지만, 안정감이 도는 느낌이어요.
정말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