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결혼상품권으로 대박 터트렸어요

전원석/이경화 커플      [송민정 커플매니저]

첫 만남일 : 2002-01-05 결혼일 : 2003-03-16

결혼 상품권?
세상에 그런 상품권도 있나?
이 희귀한 상품권을 받고 이경화 회원은 참 어리둥절 했다고 합니다. 우연찮게 얻은 상품권이지만 정작 쓰려고 하니 쑥스럽기도 하고 장난같기도 했다네요.
그래도 상품권은 상품권인지라 귀하게 여기고 용기를 내어 시작한 듀오 회원 활동. 결론이 어떠냐고요? 로또복권에 당첨된 것보다 더 행복한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복권에 당첨된다고 해서 모두 행복한 것은 아니잖아요. 불행해지는 사람도 꽤 있다고 들었어요. 하지만 전 돈 한 푼 못 만지고도 이렇게 매일매일 행복하니... 듀오 상품권이 제겐 바로 당첨된 로또복권과 같은 것이지요. 아니, 그보다 더한 대박이지 않겠어요?"

상품권을 앞에 두고 고민을 하다 호기심으로 듀오를 방문했다는 이경화 회원. 28년동안 한번도 느끼지 못한 야릇한 느낌을 선물받고 매일매일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답니다.

"우연으로 찾아온 상품권을 이용해 인연을 만들었으니, 정말 운명이지 않나요?"

누구나 사랑에 빠지면 운명이라고 단정을 짓곤 하는데 이경화 회원의 경우에는 커플매니저도 고개를 끄덕이며 인정해 주었습니다. 결혼상품권은 관심 가지고 적극적으로 이용하지 않았다면 휴지조각이 되었을 텐데 금덩이로 활용했으니 운명이지 않고 무엇이겠습니까?

항상 밝고 경쾌한 웃음으로 사람을 대하던 이경화 회원. 한번 복권에 당첨되었으니 다시는 복권을 사지 않아도 될 거라고 하셨죠? 지금처럼 항상 싱그러운 웃음과 행복 만들면서 사시길 바랍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대박 터트린 거 말이에요.^^*

fix 스피드 상담 영역

듀오는 주말(토,일) 및 공휴일에도 문의와 상담이 가능합니다.

1577 - 8333

닫기

오른쪽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