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느낌을 찾으시나요?

박만기/황은경 커플      [고인숙 커플매니저]

첫 만남일 : 2001-12-15 결혼일 : 2002-03-17

차분한 성격의 요리만들기를 좋아하는 은경님은 활달한 성격의 씩씩한 남성분과의 만남을 희망하셨답니다. 몇번의 만남이 있었지만, 첫만남의 서먹서먹한 분위기 때문에 데이트가 참 어색하다고 하셨습니다.



여성스럽고 단아한 여성분과의 만남을 희망하셨던 박만기님은 결혼한 친구의 소개로 듀오를 찾으셨답니다. 그러나 매번 "참 좋은 분이지만, 느낌이 안 오네요" 라고 결과를 말씀하시던 분이셨습니다. 그 느낌을 찾을려고 만나는 분들과의 약속장소도 직접 물색을 하셨던 정말 적극적인(?) 분이셨답니다.



그런 두분의 첫만남은 참 재밌고도 이색적인 만남이셨답니다.

여느 때처럼 만날 장소를 찾으시던 박만기님은 얼마 전 오픈을 한 라이브카페로 약속을 잡아달라고 하셨답니다. 시내에 위치해, 찾기가 쉬운, 무엇보다도 오픈행사로 샐러드가 무료로 제공되는 곳이었답니다. 그런데 오픈이벤트가 있던 그날, 두분이 77번째 손님으로 당첨이 되신 겁니다. 진행자가 두분을 스테이지로 모셔서 이것저것 물어오자 얼떨결에 연인이 되신 두분은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친근감을 가져서 첫만남의 어색함은 사라졌답니다.



그일을 계기로 두 사람은 즐거운 데이트 시간을 가지면서 진짜 연인 사이로 발전해갔고 급기야 한 달만에 날을 잡게 되셨답니다.





느낌을 찾는 분들이 아직도 많으시죠?

느낌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드는 게 아닐까요?

















fix 스피드 상담 영역

듀오는 주말(토,일) 및 공휴일에도 문의와 상담이 가능합니다.

1577 - 8333

닫기

오른쪽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