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내사랑은 멀지않은곳에 있었네요^^

박문영/천소희 커플      [정수현 커플매니저]

첫 만남일 : 2013-11-17 결혼일 : 2014-12-25

제가 관리를 맡아 드리게 된 여성분.
82년생 여성분으로 . 4년제졸. 키162cm의 간호사분이셨어요.

원하는 이상형은 대기업선호.1~6세나이차.174cm 이상의 키.기독교는 제외해달라 여성분의 가정환경은 부친은 은행지점장퇴임.모친께서도 은행퇴임후 부모님께선 주로 주식 객장에 나가 계신다 했지요.

1.2.3차 만남을 했지만 회원님 성격은 우유부단하신 성격에 부모님 두분은 주식을하셔서 회사 어디라고 하면 인터넷 검색해도 안나오는 정보를 너무나도 잘 아시는 가정으로 진행이 힘들었어요~
원하시는대로 만남3차까지 하고 애프터 만남을 못하시고 왜 내가 안되는지 답답하다고 회사 방문을 하셔서 상담을 했습니다.
“왜..안될까요??이젠 힘들어서 그만하겠다”고 하셔서 원하는 조건으로중 상대의 키나 종교등은 수용하고 직장 대기업+나이쪽으로만 포인트를 두고 괜찮은 사람을 찾아보겠다 설득을 하고 이상형으로 몇분 회원님을 좋아하실분들로 매칭을했어요~

그리고 대기업+ 키170이신 분으로 소개를 드렸어요~

소개 드린 남성분은 80년생..지방 국공립대 졸업. **중공업 재직...키170(예전같으면 174정도의 키도 작다고 하셨던분으로 소개못했다가 확대하고 소개)
"'남성분 괜찮은 분이시고 성혼이 가능할수도 있다...다 충족은 안되지만 내가 좋아하기보다 상대가 나를 좋아할 분으로 회원님께서는 만남을 하셔야 성혼이 되신다"고 적극 밀어서 소개했죠~
통화만으로는 설득이 안되셨던 분인데 방문후에 매니저말에 전적으로 믿고 따르기로 해선지 주선이 되어서 만남 진행을 했습니다.


주말 만남하고 피드백 두분 통화했는데 더 보시기로 했다고 하셔서 다른 만남은 보류하고 두분 만남을 지켜봤습니다.
전보다 목소리도 밝아지신 저희 회원님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서 그런지 목소리만에서도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교제 3개월되어서 상견례하시고 반가운 소식들이 들리기 시작했어요~
전세집을 못구해서 결혼 날짜를 못잡고 계시다고^^
이후 집도 구하고 두분 9.28일 결혼 날짜까지 잡았다고 기분좋은 소식을 전달받았어요~


내가 원하는 조건에서 조금 눈높이를 낮추면 내사랑을 어렵지 않게 찾을수있습니다!

상대가 나를 좋아해야 여성은 끌려가게 됩니다.
특히 저희 회원님같은 성격은 상대쪽에서 좋아해야 나도 끌려가시는 케이스셨어요.

여러분~~
저희 회원님처럼 진행이 잘안되면 매니저님 방문하고 솔직하게 면담해보세요!
그리고 맡기세요~
서로 믿어야 내사람을 찾을수있답니다!
멀지 않은곳에 그분은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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