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의 노총각 우리 회원님은" 왜 아직 결혼을 못하셨을까?" 생각이 들 만큼
아주 괜찮은 분이셨답니다. 가풍있는 가정에서 반듯하게 잘 성장하셨고
안정된 직장에 다니시며, 외모 또한 훤칠한 키에 선한 인상을 가지셨어요.
멤버스에서 드디어 이분의 진가를 알아보는 한 살 연상의 여성 분이
우리 회원님께 직접 프로포즈를 하셨답니다. 나이 때문에 약간 주저하셨지만
여성 분의 용기와 마음을 기꺼이 받아들여 2013년 1월11일 첫만남을 하셨답니다.
만남 결과 아주 좋았다고 하시더니 결국엔 결혼하기로 하셨다고 하시더군요.
이럴 수도 있군요^^ 결국 두 분은 만난 지 22일만인 2013.2월 2일
부천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을 하시고 부부가 되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