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MEETGUIDE

톡톡! 리서치

무료상담전화 1577-8333

본문영역

미팅가이드 회원가입 시뮬레이션 희망상대 무료추천
안내자료
무료 서비스
초혼 재혼 신청하기
DUO NETWORK 가까운 곳에 듀오가 있습니다

톡톡 리서치 본문영역

2016 대한민국 미혼남녀의 이상적인 배우자상

title.jpg

titleimage.jpg



- 이상적인 남편의 연 소득 4997만원, 자산 2억6554만원, 키 177.5cm
- 이상적인 아내의 연 소득 4211만원, 자산 2억 554만원, 키 164.7cm
- ‘공무원, 공사’ 매년 부동의 1위, ‘의사, 약사’ 전문직도 남녀에게 인기


<이상적 배우자 연령>

남성은 ‘3~4세 연하’(33.9%), 여성은 ‘3~4세 연상’(25.5%)의 배우자를 가장 이상적으로 여겼다. 다음으로 남성은 연령이 ‘전혀 상관없다’(19.1%)는 답변을, 여성은 ‘1~2살 연상’(23.7%)을 택했다. 남성이 선호하는 연령차는 평균 2.3세 연하, 여성은 1.4세 연상으로 집계됐다.


<이상적 배우자 직업>

이상적 배우자 직업은 ‘공무원, 공사’(13%), ‘의사, 약사’(11.3%), ‘일반 사무직’(10.2%), ‘교사’(9.4%), ‘금융직’(6%) 순이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공무원, 공사직’(남 12.8%, 여 13.2%)은 성별 상관없이 배우자 직업 1위다. 특히 신랑감 직업으로는 2004년부터 올해까지 연속 13년째 1위다.

뒤이어 남성은 아내 직업으로 ‘교사’(12.3%), ‘의사, 약사’(11.2%), ‘일반 사무직’(10.9%), ‘간호, 기타 의료사’(5.8%)를 선호했다. 여성은 남편 직업으로 ‘의사, 약사’(11.4%), ‘일반 사무직’(9.5%), ‘회계사, 변리사, 세무사’(6.6%), ‘교사’(6.6%)를 차례로 꼽았다. 

-전체 이상형 직업 순위
subimage3.jpg


<이상적 배우자 연 소득 >

이상적인 남편의 평균 연소득은 4997만원, 아내의 평균 연소득은 4211만원으로 집계됐다. 실수령액으로 볼 때 남성은 월 약 358만원, 여성은 약 308만원을 버는 셈이다.

배우자 연소득에 대해 남성은 ‘중요하지 않다’는 의견이 34.9%로 가장 많은 반면, 여성은 ‘3000만원 이상~4000만원 미만’(23.3%)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적 배우자 자산규모>

배우자의 자산규모에 대해서는 남성과 여성 모두 ‘중요하지 않다’(남 40.8%, 여 19.9%)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특히 남성의 응답 비율이 여성보다 20.9%p 높았다. 이상적인 남편의 평균 자산규모는 2억 6554만원이었으며, 아내의 자산규모는 2억 554만원으로 조사됐다.


<이상적 배우자 학력과 신장>

이상적 배우자 학력으로는 ‘4년제 대졸’(남 46.8%, 여 54%)이 가장 많이 꼽혔다. ‘결혼에 학력이 중요하지 않다’는 의견은 남녀 각각 35.5%, 25.5%로 그 뒤를 따랐다.

여성은 신장 ‘175cm 이상~180cm 미만’(39.4%)의 남성을, 남성은 신장 ‘160cm 이상~165cm 미만’(32.5%)의 여성을 가장 선호했다. 이상적인 남편의 평균 신장은 177.5cm, 이상적인 아내의 평균 신장은 164.7cm로 집계됐다.



<이상적 배우자 선택 기준>

이상적 배우자의 선택 기준은 전년과 동일한 ‘성격’(34%), ‘외모’(12.8%), ‘경제력’(11.7%), ‘직업’(8.1%), ‘가정환경’(7.7%)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주로 여성의 ‘성격’(34.7%), ‘외모’(17.5%), ‘가치관’(7.2%), ‘경제력’(6.8%), ‘직업’(6.2%)을 중시했다. 여성은 남성의 ‘성격’(33.3%), ‘경제력’(16.5%), ‘직업’(9.9%), ‘가정환경’(9.3%), ‘외모’(8.1%) 순으로 우선시했다.



<결혼적령기와 결혼계획>

본인 성별을 기준으로 결혼적령기를 조사한 결과, 남성은 평균 31.6세, 여성은 31세로 나타났다. 결혼 계획 연령은 남성 34.7세, 여성 33.6세로 적령기 답변보다 높은 값을 보였다.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당위성은 여성(28.1%)보다는 남성(37.9%)이, 저소득(연소득 2000만 미만 20.5%)보다는 고소득(연소득 5000만 이상 45.1%)이 높았다. 또한 고학력일수록 결혼 당위성에 대한 생각(고졸 이하 23%, 대졸 32.8%, 대학원졸 44.2%)이 높게 나타났다. 


<2015년 vs 2016년 이상적 배우자상 결과 비교>

subimage2.jpg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