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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일의 시간 분배

2017년 12월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미혼남녀 32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일과 사랑 사이의 밸런스, 즉 워러밸에 있어 미혼남녀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비율은 5 대 5(24.5%)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24시간 혹은 일주일 중 사랑에 얼마만큼의 시간을 쏟으시나요? 연애와 일에 쏟는 시간은 어떻게 나눠야 할까요?


사람 by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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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unsplash]


시간 관리에 있어, 그리고 일과 사랑의 비중에 있어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역시 개인의 가치관이겠죠.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을 오롯이 사랑에 쏟아 붓는가 하면, 누군가는 할 일과 약속을 먼저 마치고 남는 시간에만 연애에 몰두할 수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같다고 가정할 때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방향을 강요하거나 정답을 정할 수는 없겠죠.



내 시간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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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unsplash]

연애와 일의 시간 분배에 있어 정답은 없다지만 중요한 것은 내 시간을 관리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일에 치어 연애에 쏟을 시간이 없다든가, 연인의 압박에 못 이겨 연애에만 집중한다면 일과 사랑, 어느 한 쪽도 성공할 수 없게 될 뿐입니다. 자신이 컨트롤할 수 있는 선 안에서 적절한 시간의 분배가 필요하답니다. 업무에 차질을 빚지 않으면서 연인을 서운하게 하지도 않는 선이겠죠.



패턴이 비슷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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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pixabay]


워러벨에 대한 갈등은 서로의 생활 패턴이 다를 때 생기기 쉬워요. 두 사람의 업무 시간과 여가 시간의 패턴이 비슷하다면 서로 잘 조율할 수 있겠죠. 하지만 만약 다르다면? 두 사람은 어쩔 수 없이 겹치는 시간을 쪼개서 사용해야 하는 어려움을 맞닥트릴 수 있답니다. 한 사람이 배려라는 이름으로 일방적인 손해를 볼 수도 있죠. 연애는 두 사람이 ‘만나’ 사랑을 하는 과정입니다. 만나지 못한다면 사랑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패턴이 잘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겠죠?



미리미리 잘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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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unsplash]


이러한 다툼을 피하기 위해, 혹은 현명하게 갈등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평소의 행동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가끔은 예상치 못한 야근이나 회식으로 연인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타당한 이유라면, 평소에 연인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충분한 관심을 주었더라면 상대방도 이해해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도 연인에게 소홀한 사람이었다면? 연인이 화를 내는 것도 당연한 일이겠죠~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커플들이 워러벨을 두고 크고 작은 다툼을 빚고 있습니다. 다툼이란 문제 해결의 한 과정일 수 있지만 불필요한 다툼은 굳이 하지 않아도 되겠죠? 서로에게 조금 더 배려하고 자신의 시간을 적절하게 분배해 행복한 연애를 즐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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