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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읽는 이성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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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앞에 앉아 있는 이성의 말이 참인지, 거짓인지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  
신기하게도 상대의 행동을 세심히 관찰하면 진실성 여부를 알 수 있답니다. 
우리의 몸은 입이 거짓말을 하는 순간 그것이 거짓임을 나타내도록 프로그램화됐기 때문이라고 해요. 
귀가 아닌 눈으로 읽는 거짓말 증세를 알아볼까요!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한다.

눈은 마음의 창! 거짓을 말하는 사람은 눈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합니다. 
시선을 피하며 자신의 마음을 숨기기에 급급하기도 하고요. 
눈을 쳐다보면 눈동자가 흔들리고 심하게 깜박이는 등 불안 증세를 엿볼 수 있다고 해요.


콧등에 손을 대거나 문지른다

거짓말을 할 때면 코 안의 발기 조직이 충혈돼 코가 팽창하고 가려워져서 긁거나 문지르게 된다고 해요. 
순간적인 갈등이 섬세한 코의 조직에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켜 코를 만지게 만들기 때문인대요.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 이야기도 나름대로 과학적인 셈이네요.^^


 
손에 미세한 떨림이 생긴다

상대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손을 잡아보세요. 
손은 인간 행동의 50% 이상을 전달하며, 대다수의 신체 언어를 표현해주는 기관입니다. 
아무리 능숙한 거짓말쟁이라도 손의 미세한 떨림은 감추지 못한다고 하니 손은 적중 확률 100%의 거짓말 탐지기!
 

갑자기 말이 많아지거나 적어진다

웬만큼 뻔뻔스럽지 않은 이상 말하는 속도나 말수의 변화는 확실히 생기게 되죠. 
혈압, 맥박, 호흡이 빨라지므로 갑자기 말이 빨라지고 많아지는 게 정상! 
말이 적어진다면 뭔가를 숨기고 싶다는 심리가 작용해 자신의 말수를 조절하고 있다는 징조라고 해요.

가끔은 상대를 위한 선의의 거짓말도 필요할 때가 있기도 하지만 거짓말은 역시 달가운 일은 아니죠.
혹시 지금 연인이 나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의심을 하기 전에 그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있는 그대로 믿어주도록 노력해보세요. 
의심은 본인도 괴롭게 만들지만 믿음은 두 사람의 사랑을 더욱 굳건하게 지켜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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