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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데이트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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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은 이곳에서 '마노디 셰프'


안녕하세요~추천 데이트코스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봄바람 살랑 팔랑 불어오는 요즘, 여기저기서 청춘사업이 한창이죠?
겨울잠 자던 솔로들도 기지개를 켜고 가열차게 소개팅 전선에 뛰어들고 있는데요.
소개팅을 어디서 할지, 무엇을 먹어야 할지, 데이트 코스짜기 참 막막하시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을 센스있는 소개팅 남녀로 만들어 주기 위해,
안경녀가 예리하게 분석하고 탐방하여 소개팅 하기 딱 좋은 곳을 찾아왔지요!
지금부터 함께 가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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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레스토랑 '마노디 셰프'

소개팅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분위기!
이곳은 클래식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마노디 셰프' 명동점인데요.
3월에 오픈해 인테리어도 굉장히 깔끔하답니다.
첫 만남, 첫 인상을 업그레이드하기 딱 좋은 곳이지요.
평소 국밥을 처묵하는 건어물녀도 우아한 레이디로 탈바꿈 시키기 충분한 곳이에요.
게다가 이곳은 명동 한복판 11층! 저녁이면 한눈에 들어오는 명동의 야경이 사랑을 마구 유발시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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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노디 셰프' 메뉴판

'마노디 셰프'는 이태리어로 전문가의 손이라는 뜻인데요.
이걸 알리려고 메뉴판을 찍은 건 절대 아니고요.^^
소개팅 장소 선정에 있어 분위기 못지 않게 음식값도 중요하잖아요.
특히, 남자분들 분위기 좋다고 들어갔다가
비싼 음식값에 일주일 동안 라면만 먹어 본 경험있으실 거예요~
 '마노디 셰프'는 한 요리당 1~2만원대로 이탈리안 레스토랑 치고는 꽤 저렴한 가격이랍니다.
저녁엔 와인도 한잔 곁들이면 금상첨화겠지요^^ 하우스 와인은 9000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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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바게뜨과 셀러드

식전에 나오는 마늘바게뜨와 셀러드 인데요.
아기자기한 모양새로 각자 먹을 수 있게 나온답니다.
 이런 작은 부분까지 소개팅하기에 딱이란 생각이 드는데요. 
왜 대부분 바구니 하나에 빵을 여러개 담아 주잖아요.
그럼 테이블 가운데로 손 뻗어가며 먹어야 하는데...
첫 만남에선 작은 이미지도 관리하고 싶어하는 여자들은 잘 안먹게 되거든요.
이렇게 코앞에 새 모이처럼 할당해 주는게 참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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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피자

제가 초강추하는 메뉴 스테이크 피자입니다.
쫄깃쫄깃한 오징어 먹물 도우에 고소한 치즈, 신선한 야채, 그리고 두툼한 스테이크까지 꺄악>.<
식신계를 평정한 제 입맛에도 기막히게 맛있었는데요.
예쁘게 먹기는 살짝 부담스러운 피자이지만,
맛집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경계를 늦추고 '식'으로 꽃피우는 사랑을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이런 맛난 피자를 먹여준 남자는 당신이 처음이야!' 뭐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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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골레 비안코 파스타

소개팅에서 파스타는 국민메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봉골레 비안코 파스타는 모시조개와 올라브오일로 맛을 낸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매력적이에요.
무엇보다 이 사이에 낄 염려도 없고, 옷에 튀어도 티가 안나는 소개팅 전용 음식이랍니다.
첫 만남에서 뻘건 토마토 소스 묻히는 드러운 이미지 아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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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씨푸드 리조또

 

크림소스에 해산물, 날치알을 넣은 리조또인데요.
우유죽 같기도 한 것이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뭐랄까...'봄날의 소녀'같은 음식이라고나 할까요?
맛과 모양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메이킹하기 딱 좋은 리조또입니다.

 
번잡한 명동에서 소개팅을 하게 된다면 주저 말고 '마노디 셰프'로 가 보세요.
창가 자리로 예약하는 거 잊지 마시고요^^
'마노디 셰프'에서 식사하고, 명동 성당 한 바퀴 산책하면
소개팅 게임 끝 연애 시작!
그럼, 모두 모두 행복한 연애하세요♥


↓↓ 자세한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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