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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연남동 데이트코스 :: 문화의 골목을 누비다!


(1) 언어의 연금술사들을 기억하며, <연희 문학 창작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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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문학 창작촌은 서울시 최초의 문학인 전용 집필실입니다. 2009년 11월 5일에 연희동 옛 시사편찬위원회 자리에 4개의 동으로 조성되어있는데요, 각각 '끌림', '홀림', '울림', '들림' 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창작촌 내에는 20여개의 집필실과 야외무대, 문학 미디어랩 등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이루어져있고, 17개 집필실은 국내 작가의 순수문학 창작을 돕기 위해 제공되고 있으며 3개의 집필실은 해외 문학 교류를 위한 국제 레지던시로 활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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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촌의 입구에는 한국의 문학계를 빛낸 기라성같은 작가들의 핸드프린트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곳에서 집필활동을 하는 많은 작가들에게 좋은 기운을 불어 넣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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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인들을 위한 공간이지만, 일반인에게도 얼마든지 개방되어 있어, 지적 유희와 한적한 문학동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데이트 코스가 아닐까 합니다.


(2) 서남아시아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 <천가계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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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을 파는 천가게 바람이 아닌 '천가계' 바람입니다. 얼핏 살펴보면 그냥 전통 문예 도구를 파는 가게처럼 보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상당히 이국적인 광경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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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와 티벳, 네팔 등이 떠오르는 분위기의 장신구와 소품들로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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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 하나 하나들이 모두 아기자기한 것들로 전시되어 있어, 주인의 감각이 느껴집니다:D


(3) 취향을 저격하는 소품들만 모아놓았다! <네온 문>, <플레이스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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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소품들로 당신의 마음을 저격했다면, 이번에는 여러분들 모두에게 숨겨진 '어른아이'를 꺼낼 시간입니다. 어린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 소품이 가득한 마켓 <네온문>과 <플레이스막>을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장난끼가 방문객들의 시선을 강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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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으로도 좋고 지인에게 선물하기도 좋은 악세사리, 그리고 연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커플 아이템들도 가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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