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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혼커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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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앞에 장벽은 없다.

[초혼]   공환상/이혜영 커플 이 커플은 ‘인연은 따로 있다’라는 말을 실감나게 해준 분들입니다. 여성 회원님은 교대를 나온 서른 초반에 딱 좋은 나이의 초등학교 교사였습니다. 선한 인상과 목소리 그대로 착하고 순하신 느낌의 회원님은 첫 통화부터 이분은 ‘결혼이 되겠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소개진행을 하면서 제 확신은 커졌지만, 많은 소개의뢰와 만남에도 바로 인연이 닿지 않다 보니, 정작 본인은 조금씩 지치고 있었던 것 같아요. 딱 그 시점에서 같은 교육자로 일하시는 남성분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물론 사립학교 정교사 발령을 앞두신 기간제 교사 분이셨는데, 결혼 의지가 크셨고 적극적인 성격이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조심스레 두 분의 만남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고민이 들어갔던 소개였기 때문에 조금은 떨리는 마음으로 만남후기를 확인했습니다. 전화를 드리자 여성 회원님은 너무나 밝은 목소리로 만남이 정말 좋으셨다고 행복해하던 목소리가 생각합니다. 그렇게 두 분은 5개월 만에 일사천리로 평생의 연이 되었습니다. 나란히 찾아오셔서 행복하다며 감사 인사 하시던 모습이 생생하네요.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 계신지 티가 나더라고요. 여자는 사랑 받는 만큼 드러난다고 하잖아요. 인연이라는 것이 늘 그런 것 같습니다. 내가 가장 최상일 때, 최고로 좋을 때 오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불안하고 흔들릴 때 내 곁에 와 주는 인연, 그렇게 따뜻하게 내 손을 잡아주는 사람과 인연이 되는 게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인연 앞에 장벽은 없습니다. 다만 선입견과 편견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조주영 매니저 자세히 보기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재혼]   박인섭/정상희 커플 40대 초반의 멋진 훈남이 방문 면담을 오셨습니다. 집안도 좋으셨고 경영후계자이기도 하셨지만, 왠지 얼굴은 어두워 보였습니다. 그 이유는 장애가 있는 8살 아들로 인해 비롯된 복잡한 걱정 때문이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듀오에 가입했지만, 심란함 때문인지 주변 지인들이 모르게 조용히 만남을 진행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상담 이후 4번 정도의 만남이 있었으나 번번히 실패했고, 결국 회원님은 탈회를 신청하셨습니다. 그런데, 마침 저는 어여쁜 30대 후반 여성 회원님을 새롭게 매칭 담당을 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양육 중에 있는 10살짜리 딸이 있는 분이셨죠. 이 분도 그 때 당시 탈회를 고민하고 계셨었습니다. 매니저는 탈회하실 거라면 마지막으로 이 분 한 번 만나보고 결정하시라며 우리 남성 회원님과의 만남을 권유 드렸습니다. 두 분 모두 별 기대가 없었던 탓이었을까요? 평일 날 점심으로 약속을 정하시더군요. 두 분 모두 이 만남을 마지막 만남으로 생각하고 진행하신 터라, 매니저는 신경이 아주 많이 쓰였습니다. 그런데, 평일 점심의 첫만남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교제를 시작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두 달 뒤, “매니저님, 가족식으로 날 잡았습니다.”라는 말로 기쁜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눈물이 울컥했습니다. 정말 인연이었을까요? 남성 회원님의 듀오 첫 방문이 아직도 기억에 선합니다. "매니저님, 저 크게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고..." 정말 인연은 알 수 없습니다. 남녀관계에 있어서 어떠한 것도 속단하고 단정지으면 안 되는 곳이 이곳, 듀오입니다. 희망은 매니저를 끝까지 믿고 가는 것. 그리고 듀오를 신뢰하는 것에서 피어납니다. 최경란 매니저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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