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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화-내 부끄럼 네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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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과 동시에 "끝내야지.."하는 사람이 있고, "끝날까봐.."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엇갈린 관계를 주위에서 쉽게 접하게 되네요~

'김칫국 망신 피하기'를 가장해 상대 감정을 방치하는 '희망고문'도 여러 번 봤습니다만..
역시, 내 마음에 없는 이의 상처보다는 자신의 입장이 우선인 거겠지요. (ㅠㅠ)

고문이라도 희망이 있다고 믿는게 나을까요?
실제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것 조차 기회로 느껴져 감사하게 되잖아요.
(당해본 사람이라면 알 수 있습니다.. 엉엉~)

상대방의 마음을 받아 줄 수 없다면,
'모질게 딱 잘라 거절하는 것'과 '어느 선까지만 받아주는 것' 중 어떤 게 더 나쁜걸까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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