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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궐 선거, 미혼남녀는 연인과 정치 얘기 나눌까? 파이낸셜뉴스 外  |  2021/04/01   


재·보궐 선거, 미혼남녀는 연인과 정치 얘기 나눌까?


2021년 재·보궐 선거를 코 앞에 둔 요즘, 2030 미혼남녀들은 연인과 정치 이야기를 나누는 편일까? 또 정치 성향이 연애와 결혼에 장애물이 될까?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 www.duo.co.kr)가 지난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연애 중인 미혼남녀 총 500명(남 250명, 여 250명)을 대상으로 ‘연인의 정치 성향’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평소 연인과 정치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미혼남녀는 정확히 절반(50.0%)이었다.


연인과 지지하는 정당, 후보가 달라도 ‘수용 가능’하다는 입장은 50.6%였다. 연인의 정치 성향은 ‘상관 없다’는 남녀도 30.0%에 달했다. 정치 성향이 ‘비슷해야 수용 가능하다’는 입장은 17.0%, ‘지지하는 후보나 정당이 다르면 수용 불가하다’는 의견은 1.8%뿐이었다.


만약 연인이 자신의 정치 성향을 강요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물음에 다수의 미혼남녀는 ‘일단 들어본 후 고민해본다’(55.2%)고 했다. 이어 ‘다른 주제로 이야기를 넘기며 회피한다’(18.0%), ‘헤어진다’(9.4%) 순이었다.


연인과 서로 다른 정치 성향으로 한번도 고민해본 적 없는 남녀는 74.6%였다. 정반대의 정치 성향을 가진 연인과 결혼할 수 있단 이들도 과반(63.8%)이었다.


한편, 남녀는 연인과 정치 관련 주제로 다투게 되는 가장 큰 원인으로 ‘내게 가르치려는 모습을 보여서’(26.2%)를 꼽았다. ‘연인의 정치 성향이 나와 달라서’(17.4%), ‘연인이 정치에 무관심한 모습을 보여서’(14.8%), ‘연인이 본인의 정치 성향과 맞출 것을 강요해서’(11.8%)란 의견도 있었다.


듀오 마케팅팀 김상은 사원은  “조사 결과 2030 미혼남녀 중 연인과 정치 이야기를 나눠본 이들은 절반뿐이었다. 하지만 연인과 정치에 관해 이야기 나눠보는 것이 상대의 가치관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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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미혼남녀 커플
50%
연인과 정치이야기 나눠
(파이낸셜뉴스,04/01)

미혼남녀 50% "평소 연인과 정치 이야기 나눈다" (아시아투데이,04/01)

2030 미혼남녀, “연인 정치성향, 반대라도 상관 없다” 30% (스포츠경향,04/01)

2030 미혼남녀 커플
50%
연인과 정치이야기 나눠
(부산파이낸셜뉴스,04/01)

미혼남녀 절반 "연인과 정치 이야기 해"...성향 강요한다면? (SINGLE LIST,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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