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닫기
DUO STORY

언론에 비친 듀오

무료상담전화 1577-8333
연인의 핸드폰 궁금하지만, 비밀번호 공유는 NO 아시아투데이 外  |  2019/11/28   



연인의 핸드폰 궁금하지만, 비밀번호 공유는 NO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 www.duo.co.kr)가 지난 11월 5일부터 17일까지 미혼남녀 총 376명(남 181명, 여 195명)을 대상으로 ‘연인의 핸드폰’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미혼남녀 10명 중 6명(56.1%)은 연인의 핸드폰을 궁금해했다. 그렇다면 연인과 핸드폰 비밀번호는 공유할까. 그 결과 과반 이상(59.8%)이 ‘공유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비밀번호를 공유하지 않는 이유는 ‘핸드폰은 사생활이기 때문’(33.3%)이었다. 이어 ‘공유할 이유는 특별히 없어서’(26.2%), ‘서로 믿음이 깨질 것 같아서’(12.4%), ‘연인을 의심할 것 같아서’(8.4%) 서로의 비밀번호를 공유하지 않았다.  


연인이 “핸드폰 보여줘”라고 말한다면, 남녀는 어떻게 반응할지도 알아봤다. 


미혼남녀는 ‘보고 싶은 이유를 물어본다’(28.5%)고 가장 많이 응답했다. 그 다음 ‘서로의 핸드폰을 바꿔 본다’(19.7%)가 2위였고, ‘당당하게 보여준다’는 답변이 17.3%로 3위를 차지했다. ‘절대 보여주지 않는다’는 응답자는 9.8%로 집계됐다.      


듀오 홍보팀 정소현 사원은 “사생활에 대해 의견이 다른 커플은 휴대폰 비밀번호를 공유하는 것에도 이견이 생길 수 있다”며 “사랑하는 사이라고 모든 사생활을 공유하는 것보다 서로의 프라이버시는 지켜주는 것이 연인 사이에 불필요한 오해를 없앨 것이다”라고 전했다.



------------------------------------------------------------------------------------------------


[기사 원문 보기] - 클릭하시면 해당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남녀 10 중 6 “비밀번호 공유 안한다” (아시아투데이 ,11/28) 

결혼정보회사 듀오, 연인 핸드폰 비밀번호 공유는? (스타뉴스 ,11/28) 

연인의 핸드폰 궁금하지만, 비밀번호 공유는 NO (마이데일리 ,11/28) 

연인이라도 핸드폰 공개 NO...싱글 60% "비밀번호 비밀로" (SINGLE LIST ,11/28) 

"이유가 뭔데?".. 연인이 내게 핸드폰을 보여달라고 한다면? (머니S ,11/30) 

목록으로

fix 스피드 상담 영역

스피드 상담
듀오는 일요일과 주말에도 문의와 상담이 가능합니다.
간편상담예약
1577-8333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