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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출산 인식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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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혼 후 자녀 출산 시기

결혼 후 자녀 출산 시기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결혼 생활 1년 이상~2년 미만'이 37.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남성과 여성 모두 ‘결혼 생활 1년 이상~2년 미만’이 각각 40.4%, 35.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낳지 않겠다’라고 응답한 인원을 살펴보면 여성이 27.0%로 남성(19.0%)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다.




2. 결혼 후 희망 자녀수

결혼 후 희망 자녀수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2명'이 45.3%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후 '낳지 않겠다' 24.2%, '1명' 23.4%, '3명' 5.4%, '4명 이상' 1.7%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과 여성 모두 ‘2명’이 각각 47.2%, 43.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낳지 않겠다’라고 응답한 인원을 살펴보면, 여성의 경우 28.2%로 남성(20.2%) 보다 8.0%p 정도 높게 나타났다.




3. 자녀 출산 시 가장 큰 걱정

자녀 출산 시 가장 큰 걱정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육아에 드는 시간과 노력'이 40.0%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후 '양육비용' 22.6%, '사교육비 부담' 17.8%, '건강한 출산에 대한 두려움' 12.5%, '직장생활 영향' 6.3%, '올바른 양육에 대한 두려움' 0.8% 순으로 나타났다.




4. 결혼 후 맞벌이

결혼 후 맞벌이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그렇다’가 75.9%, ‘아니다’가 24.1%로 대부분 결혼 후 맞벌이를 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남성과 여성 모두 ‘그렇다’가 각각 77.0%, 74.8%로 높게 나타났다.




5. 결혼 후 맞벌이 부부 가사분담

결혼 후 가사분담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부부가 똑같이 분담한다'가 75.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후 '아내가 주로하고 남편이 돕는다' 14.8%, '가사 도우미를 활용한다' 3.3%, '연봉이 적은 사람이 주로 한다‘ 2.5%, '남편이 주로하고 아내가 돕는다' 1.4%, '아내가 전담한다' 1.1%, '남편이 전담한다' 1.0% 순으로 나타났다.




6. 결혼 후 부모님과 동거희망여부

결혼 후 부모님과 동거희망여부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아니다’가 87.2%, ‘그렇다’가 12.8%로 나타났다. 남성과 여성 모두 ‘아니다’가 각각 83.2%, 91.2%로 높게 나타났다. 여성이 남성보다 더 결혼 후 부모님과 동거를 희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7. 결혼 후 부모님과 동거 이유

결혼 후 부모님과 동거 이유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자녀 양육 부담 해소'가 31.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뒤이어 '부모 부양 의무 이행' 26.6%, '가족공동체 결속력 강화' 18.8%, '생활비 절약' 14.1%, '주택 마련에 대한 어려움 해결' 5.5%, ‘기타’ 3.1%, '가사 부담 해소' 0.8%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부모 부양 의무 이행’이 29.8%, 여성은 ‘자녀 양육 부담 해소’가 38.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8. 저출산 문제의 심각도

저출산 문제의 심각도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그렇다’가 64.5%, ‘아니다’가 35.5%로 나타났다. 남성과 여성 모두 ‘그렇다’가 각각 73.6%, 55.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남성이 여성보다 저출산 문제를 심각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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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저출산의 원인

저출산의 원인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일과 가정 양립의 어려움'이 32.6%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후 '육아로 인한 경제적 부담' 26.8%, '결혼의 지연과 기피 의식' 15.5%, '실효성 없는 국가 출산 정책' 7.8%, '사회, 미래에 대한 막막함, 두려움' 7.4%, '개인의 가치관' 5.6%, '출산에 대한 부정적 인식' 4.3%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과 여성 모두 ‘일과 가정 양립의 어려움’이 각각 27.6%, 37.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10. 저출산 정책이 출산 의지에 미치는 영향

저출산 정책이 출산 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보통’이 52.2%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후 '부정적' 26.3%, '매우 부정적' 11.2%, '긍정적' 7.1%, '매우 긍정적' 3.2%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인원 중 37.5%가 국가의 정책이 출산의지에 부정적(부정적+매우 부정적)이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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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저출산에 도움이 되는 정책


저출산에 도움이 되는 정책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보육 지원'이 26.6%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후 '출산 지원' 23.7%, '주거 지원' 20.3%, '결혼 지원' 11.8%, '경력 단절 예방 지원' 11.4%, '취업 지원' 6.2%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출산 지원’이 25.4%, 여성은 ‘보육 지원’이 30.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히 ‘경력 단절 예방 지원’의 응답률을 살펴보면 여성이 15.2%로 남성(7.6%)보다 2배 정도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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