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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휴먼라이프 연구소
2019 듀오 기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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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에 설립한 이래 듀오는 결혼에 관련한 흥미로운 기록을 축적해왔다.
듀오에서는 4만 성혼 탄생을 기념해 ‘성혼 진기록'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듀오의 하루 최대 성혼회원수는 58명이었다. 월간, 연간 최대 성혼회원수는 각각 368명 2,260명이다. 최근 3년간 성혼수는 총 5,796명으로, 이를 시간으로 나누면 5시간 마다 한 명씩 결혼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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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성혼에 기여한 커플매니저들의 누적 매칭 수가 이목을 끈다. 듀오는 상담과 매칭을 분리시킨 2:1 맟춤 관리 시스템을 운영중이다. 매니저들은 각 기록을 살펴 보면 상담 매니저 1인 기준 최대 결혼 성사 기록은 732명이었으며, 매칭매니저 1위 기록은 628명이었다.


눈에 띄는 기록을 가진 커플도 찾아봤다. 성혼 회원 중 가장 큰 신장 차이는 36cm였다. 최장 거리 성혼 커플은 미국 뉴욕과 서울 송파구 회원의 만남이었다. 국경을 초월한 사랑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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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성혼에 이른 회원들은 대부분 어떤 사람이며 결혼에 골인하기까지 얼마나 걸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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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년사이 듀오에서 만나 혼인한 초혼 부부 2,912명(1456쌍)을 표본 조사한 자료를 살펴보면, 성혼 남성 표준모델은 ▲36.3세 ▲연소득 5000만~6000만 원 ▲4년제 대졸 ▲신장 175.5cm ▲일반 사무직 종사자였다. 여성 표준모델은 ▲33.3세 ▲연소득 3000만~4000만 원 ▲4년제 대졸 ▲신장 163.2cm ▲일반 사무직 종사자인 것으로 집계됐다.


듀오의 성혼회원들은 소개로 처음 만나 결혼에 골인하기까지 평균 11.8개월이 소요됐다. ‘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난 커플은 연애 없이 빠르게 결혼한다’는 편견과 달리, 회원의 대다수(83.2%)가 7개월 이상의 연애 기간을 거쳤다. 1년이 넘게 교제한 부부도 36.2%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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