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듀오 휴먼라이프 연구소
2018 대한민국 미혼남녀의 이상적인 배우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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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오휴먼라이프연구소 ‘25 ~39세 미혼남녀 결혼 인식 조사’ 발표
- 이상적인 남편 연소득 5,319만원 자산 2억4,999만원 키 177.4cm
- 이상적인 아내 연소득 4,194만원 자산 1억6,948만원 키 164cm
- 부동의 1위 ‘공무원•공사’…결혼 당위성, 행복 기대감 남성>여성

▲ 이상적 배우자 연령

남성은 본인대비 ‘3~4세 연하’(30.7%)인 배우자를 가장 선호했다. 여성은 ‘3~4세 연상’(25.4%)을 이상적인 배우자 연령차로 생각했다. 이어 남성과 여성 모두 연령은 ‘전혀 상관없다’(각 23.7%, 23.1%)는 답변이 뒤따랐다. 남성이 선호하는 연령차는 평균 2.2세 연하, 여성은 1.2세 연상으로 결과가 나왔다.

▲ 이상적 배우자 직업

‘공무원•공사’(남 13.6%, 여 12.7%)와 ‘일반 사무직’(남 12.3%, 여 10.8%)은 성별에 관계없이 선호하는 배우자 직업 1, 2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이어 남성은 ‘교사’(11.3%), ‘서비스직’(6.2%), ‘간호사•기타 의료사’(6.1%)를 아내의 직업으로 선호했다. 여성은 ‘회계사’(7.1%), ‘의사•약사’(6.9%), ‘금융직’(6.6%) 순으로 나타났다.



▲ 이상적 배우자 연소득

이상적인 남편의 평균 연소득은 5,319만원, 아내의 평균 연소득은 4,194만원을 기대했다. 실수령액으로 보면 남성은 월 약 443만원, 여성은 약 350만원을 버는 셈이다.



▲ 이상적 배우자 자산규모

남녀 모두 배우자 자산규모에 대해 ‘중요하지 않다’(남 48.9%, 여 27.2%)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이를 제외하면 ‘1억원 이상~1억5000만원 미만’(각 8.6%, 12.3%)을 선호했다. 이상적인 남녀 평균 자산규모는 각각 2억4,999만원, 1억6,948만원이다.



▲ 이상적 배우자 학력

남성과 여성 모두 ‘4년제 대졸’(각 41.1%, 50.9%)을 이상적인 배우자의 학력이라 생각했다. 또 연령이 가장 낮은 그룹에서 ‘배우자의 학력은 중요하지 않다’고 답한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 이상적 배우자 신장

남성은 여성의 키에 대해 ‘중요하지 않다’(33.7%)는 답변을 가장 많이 했다. 여성은 ‘175cm 이상~180cm 미만’(42.3%)을 이상적인 남편의 키로 여겼다. 이상적인 평균 신장은 남녀 각각 177.4cm, 164cm로 집계됐다.



▲ 이상적 배우자 선택 기준

이상적 배우자의 선택 기준은 ‘성격’(34.8%), ‘외모’(11.7%), ‘경제력’(11.6%), ‘가정환경’(8.9%), ‘가치관’(8.7%) 순이었다. 성별로 나눠보면 남성은 여성의 ‘성격’(34.9%)과 ‘외모’(16.6%), ‘가치관’(8.2%), ‘직업’(7.4%), ‘가정환경’(7.3%)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여성은 남성의 ‘성격’(34.7%)에 이어 ‘경제력’(16%), ‘가정환경’(10.4%), ‘가치관’(9.1%), ‘직업’(8.6%)을 배우자 고려 우선 순위에 뒀다.



▲ 결혼적령기와 결혼계획

미혼남녀가 결혼적령기라고 생각하는 평균 나이는 남 32세, 여 31.5세였다. 또 결혼을 계획하는 나이는 남 34.9세, 여 33.7세로 산정됐다. 다만 남녀 모두 결혼 계획에 대해 ‘정해진 것이 없다’(각 51.1%, 54.6%)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



▲ 결혼 당위성 및 결혼 후 행복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결혼 당위성에 대한 생각(그렇다+매우 그렇다)은 남성(32.1%)이 여성(23.7%)보다 높았다. 또 연소득과 학력이 높을수록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느꼈다.
더불어 ‘결혼을 통해 지금보다 행복해질 것이라 생각하냐’는 물음에 대해서는 남성(37.4%)이 여성(28.6%)보다 높은 기대(그렇다+매우 그렇다)를 드러냈다. 기대감이 낮은 그룹은 가장 어린 연령대(25~29세 26.6%), 저소득(2000만원 미만 22.4%), 저학력(고졸이하 21.6%)이었다.



▲ 2017년 vs 2018년 이상적 배우자상 결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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