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듀오 휴먼라이프 연구소
2017 대한민국 미혼남녀의 이상적인 배우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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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2017 이상적 배우자의 조건.jpg

- 듀오휴먼라이프연구소, '25 ~39세 미혼남녀 결혼 인식 조사’ 발표!

- 이상적인 남편 연소득 4,930만원, 자산 2억7,286만원, 키 177.4cm

- 이상적인 아내 연소득 4,206만원, 자산1억8 ,247만원, 키 164.3cm

- ‘공무원·공사’ 부동의 1위…연소득, 학력 높을수록 결혼 당위성 ↑




▲ 이상적 배우자 연령

남성은 ‘3~4세 연하’(32.5%), 여성은 ‘3~4세 연상’(29.9%)의 배우자를 가장 이상적으로 여겼다. 다음으로 남성은 연령이 ‘전혀 상관없다’(23.7%)는 답변을, 여성은 ‘1~2살 연상’(20.5%)을 택했다. 남성이 선호하는 연령차는 평균 2.4세 연하, 여성은 1.4세 연상으로 집계됐다.


▲ 이상적 배우자 직업

이상적 배우자 직업은 1위 ‘공무원•공사’(14%)에 이어 ‘일반 사무직’(10.7%), ‘의사•약사’(10.1%), ‘교사’(8.1%), ‘금융직’(6.6%), ‘회계사•변리사•세무사 등’(5.5%) 순이었다. 특히 ‘공무원•공사’는 성별 상관없이 선호하는 배우자 직업 1위(남 13.8%, 여 14.2%)로 꼽혔다. 이어 남성은 ‘일반 사무직’(12.7%), ‘교사’(11.4%), ‘의사•약사’(10.4%), ‘금융직’(5.5%)을 아내의 직업으로 선호했다. 여성은 ‘의사•약사’(9.8%), ‘일반 사무직’(8.8%), ‘금융직’(7.5%), ‘회계사•변리사•세무사 등’(7.4%)의 순으로 나타났다.



▲ 이상적 배우자 연소득

이상적인 남편의 평균 연소득은 4,930만원, 아내의 평균 연소득은 4,206만원으로 집계됐다. 실수령액으로 보면 남성은 월 약 354만원, 여성 약 308만원을 버는 셈이다.



▲ 이상적 배우자 자산규모

남녀 모두 배우자 자산규모에 대해 ‘중요하지 않다’(남 50.7%, 여 29.5%)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이를 제외하면 남성은 ‘5000만원 이상~7000만원 미만’(9.6%)을, 여성은 ‘1억5000만원 이상~2억원 미만’(11.7%)을 선호했다. 이상적인 남녀 평균 자산규모는 각각 2억7,286만원, 1억8,247만원이다.



▲ 이상적 배우자 학력

남성은 배우자 학력이 ‘중요하지 않다’(42.7%)고 생각하거나 ‘4년제 대졸’(41.5%)을 선호했다. 여성은 ‘4년제 대졸’(54.0%)에 이어 ‘중요하지 않다’(27%)는 의견이 많았다.



▲ 이상적 배우자 신장

남성은 ‘160cm~165cm 미만’(31.7%), 여성은 ‘175cm 이상~180cm 미만’(41.1%) 키 구간에 속하는 배우자를 선호했다. 이상적인 남녀 평균 신장은 각각 177.4cm, 164.3cm으로 집계됐다.



▲ 이상적 배우자 선택 기준

이상적 배우자의 선택 기준은 ‘성격’(35.4%), ‘외모’(12.9%), ‘경제력’(12.2%), ‘직업’(8.3%), ‘가치관’(7.7%)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로 나눠보면 남성은 여성의 ‘성격’(35.7%)과 ‘외모’(18.2%), ‘가치관’(7.6%), ‘직업’(7.4%), ‘경제력’(6,8%)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여성은 ‘성격’(35.1%)에 이어 ‘경제력’(17.3%), ‘가정환경’(9.5%), ‘직업’(9.2%), ‘외모’(7.8%)를 배우자 고려 우선 순위에 뒀다.



▲ 결혼적령기와 결혼계획

미혼남녀가 결혼적령기로 생각하는 평균나이는 각각 31.8세, 31.6세였다. 하지만 결혼을 계획하는 때와 결혼적령기로 생각하는 시기가 일치하지는 않았다. 평균 결혼 계획 나이는 남성 34.9세, 여성 33.7세로 집계됐다. 다만 남녀 모두 결혼 계획에 대해 ‘정해진 것이 없다’(남 46.2%, 여53.2%)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 결혼 당위성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결혼 당위성에 대한 생각(그렇다+매우 그렇다)은 남성(37.6%)이 여성(25.1%)보다 높았다. 또 저소득(연소득 2000만 미만 15.5%)보다는 고소득(연소득 5000만 이상 45.2%)이 높게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고학력일수록 결혼 당위성에 대한 생각(고졸 이하 19.5%, 대졸 31.1%, 대학원졸 47.6%)이 높게 나타났다.



▲ 2016년 VS 2017년 이상적 배우자상 결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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